[ 크린토피아 상명대점 ] 세탁하지 않고 했다고 우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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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한상
- 조회수 : 135회
- 작성일 : 14-06-14 11: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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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정말 바로 잡고 싶습니다.
크린토피아 상명대점에 세탁물을 맡길때...
세탁 확인 차 밥풀을 옷주머니깃에 뭍힌게 잘못인가요?
더 더러운것도 지우기 위해 세탁소에 맡기는건 아가요?
세탁소는 깨끗한 옷만 받는곳인가요?
세탁소는 뭐하는 곳인가요?
적어도 저희 동네 민간 세탁소는 비싸긴해도 깨끗하게 세탁해서 배달까지 해 줍니다. 밥풀을 뭍힐 필요도 없이...
드라이된 옷이 아무리 냄새가 않나도... 먼지냄새는 나지 않아야하지 않을까요? 크린토피아는 드라이후에도 냄새가 않난다고 변명하시던데...동네 세탁소는 장비가 구려서 조금이라도 깨끗한 냄새가 나는건가요?...납득이 않됩니다.
잘 세탁된 2벌의 옷은 깨끗한 냄새가 나고 나머지 6벌은 칙칙한 먼지 냄새가 나는 현상에 대해 측정장비도 없어서 증거를 잡을 수 없지만...
치솔에 기름뭍혀 지저분한 부분만 닦아내는 정도라면 왜 세탁소에 보낼까요?
서민인 저희가 그정도의 세탁물을 세탁소에 보낼 수 없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는 아마 없을것입니다.
첨부한 사진을 보면
의도적으로 앞에 뭍혀놓은것도 지우지 않았고
주머니 깃등도 지우지 않았고
밥풀과 상관 없는 자연스럽게 더러워진 부분들도 전혀 세탁이 되어있지 않은데… 세탁했다고 우기시니… 참 안타깝습니다.
긴 글로 하소연하듯이 썼습니다.
크린토피아의 이런 속이는 세탁행태를 알리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 IMG_7558.jpg (3.2M) DATE : 2014-06-14 11: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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