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보험에 일반우편으로 배송하여 우편물 분실사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하이카다이렉트 ] 자동차보험에 일반우편으로 배송하여 우편물 분실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영
  • 조회수 : 179회
  • 작성일 : 13-12-17 14:20:42

본문

2013. 12. 7 자동차 만기가 되어서 보험가입을 하고 12.3일짜로 보험발송처리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런데 12월17일이 되어도 발송을 받지 못하여 문의를 한 결과 일반 우편으로 배송을 하여 분실이 되었나봅니다. 라고 담당직원은 이렇게 답을 하고 죄송합니다.라는 말뿐입니다.
그럼 분실이 되었는지 다른사람이 받았는지 확인요망을 해달라고 하였더니 우편발송이라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전에도 이런 사항이 있었는데 등기로 처리해달라는 고객들만 등기로 처리해주고 아무말이 없으면 일반우편으로 배송처리를 한다기에 그럼 사전에 왜 설명을 해주지 않았나요?라는 질문에 또 죄송합니다라는 답변 미숙한 일처리로 인하여 고객의 피해는 어떻게 해결해주실건가요?
그럼 이런 주민번호가 기록되어 있는 신분유출에 대한 사고는 누가 보상해주고 어떻게 처리가 이루어져야하나요. 이런 무성의한 현대하이카다이렉트를 고소하고 싶습니다.
현대하이카 대표자 이름 : 허종범
담당실장 : 전종희
계약상담자 : 우윤아
오늘 전화통화한 직원 조현희
대표번호 : 1577-1001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018 항공·여행 트립닷컴 황슬기 2026-06-17
1523017 생활용품 롯데온 닥스 이준희 2026-06-17
1523016 기타 포시즌 패밀리 스튜디오 정연옥 2026-06-17
1523015 기타 롯데ON 김상훈 2026-06-17
1523014 기타 하이명품크린 서남민 2026-06-17
15230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3012 기타 압구정 청담동일대 결제 카드 정지 요청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11 기타 크린위드 신현점 장미원 2026-06-17
1523009 식음료 오리온 쿠팡 신용균 2026-06-17
1523008 생활용품 허앤쉬 오지현 2026-06-17
1523007 기타 오늘도 무슨 갤러리아 압구정 재건축을 위한 식사모임이라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3006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주희 2026-06-17
1523005 유통 갤러리아백화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04 생활용품 주식회사 퍼니하우스 박인혜 2026-06-17
1523003 기타 코야프 이석용 2026-06-17
1523002 기타 예쁨주의 뿜의원2호점 정연옥 2026-06-17
1523001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최경숙 2026-06-17
1523000 기타 캘리포니아 lights 떠있는 갤러리들 모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299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장우진 2026-06-17
1522998 유통 쿠팡 김명우 2026-06-17
1522997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2026-06-17
1522996 통신 keutx4553 골드타임즈 황인선 2026-06-17
1522995 기타 켈리포니아 별장 소유명 요청합니다.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2992 생활용품 쿤밍차오셴국제상무유한회사 홍세희 2026-06-17
1522991 건설 자칭 압구정 부호가 병원 비 1-2억 물리고 현갤신,최민채 2026-06-17
1522990 생활가전 코웨이 양영현 2026-06-17
1522989 유통 업체 익명 2026-06-17
1522988 기타 아만의 LVMH 루이비통 현갤신, 최민채 2026-06-17
1522987 건설 삼보굴착(주) 오미덕 2026-06-17
1522985 생활용품 광저우티타우궁무역유한회사

처리중

제품불량
최서윤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