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간 교환 요청 했는데..아직도 교환안해 주네요 이후 반품을 신청했는데 묵묵 부답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베스트리빙 ] 2달간 교환 요청 했는데..아직도 교환안해 주네요 이후 반품을 신청했는데 묵묵 부답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명중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13-11-28 12:42:06

본문

11번가 싸이트에서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prdNo=214846563&xfrom=&xzone=&lgok=Y&pr1=M&pr2=441819&pr3=2&pr4=XPIqeAhIXj6DoZCkbVKlHQ==&pr5=06

지금까지 구매했던 물건 중에 최악입니다.

저는 13년 9월 7일 겔럭시 화이트 식탁과 의자4개를 주문했습니다.
휴가중 9월 12일 경 해당 물건이 없으니 다른물건 혹은 취소하라는 통보에 전화가 왔습니다.
어이가 없어 그럼 주문시 홈피에 물건이 없으면 소비자가 구입 못하게 조치를 취하지 왜 주문후 4일후에 연락을 줘 기다리게 만들었냐고 했더니 담당자 착오라 죄송하답니다.
이물건을 받으시려면 9월 27일 까지 기다리랍니다

그럼 저같은 사람 생기지않게 홈피에 주문 못하도록 조치 해놓으시고 배송에 따른 공개사과 요청을 했습니다. 해당판매자는 그렇게 꼭 하겠다고 하였고 27일 직장인이고 평일이니 월차쓰고 기다리겠다고 했습니다. 담당자는 꼭 그날 받도록 약속드린다고 통화했고
이후 27일 금요일 회사 월차쓰고 식탁을 기다렸는데 오후5시가 되도록 연락이 없더라고요. 홈피에 들어가보니 여전히 해당 물건 주문받고 공개 사과는 없더라고요. 사업장 전화번호 찾아전화 했습니다.
담당자가하는말은 오늘 출고가 안되고 내일 가면 안되냐는 답변이었습니다.
정말 그렇게 죄송하고 다시는 약속 지키는 업체가 된다고 설레발 치던 담당자가
그런약속 언제 했냐는것처럼 당당하게 말하는거 보니 할말이 없더라고요.
그럼 배송 지연된다는 문자라든가 통화를 했으면 월차쓰며 물건을 기다리지도 않았지않느냐 했더니 죄송 하답니다.
담당자가 자꾸 거짓말을 하는건지 일처리를 못하는건지 책임자 보고 전화 달라고 하고 전화통화 했습니다. 시정하고 물건 받을수 있게 처리하겠다약속 받고 다음날인 토요일에 받았습니다.
근데 대리석 바닥은 뭐놈에 돌가루가 잔뜩있고 뭐 딱으며 될거 같아 그냥 넘어가고 의자는
흔들흔들 황당해서 배송기사에게 아니 의자가 왜이리 흔들흔들 거리냐니깐 선생님 집이 바닥이 기울어져 있어 그렇다며 5만원 받아 휭 가버렸습니다.
아니 집에 다른의자는 식탁 자리에서 흔들거리지 않는데 그래도 참고 쓸가 하는 후 하루가
지났나 아이가 올라가다가 넘어질뻔한 일이 생겨 급하게 교환 신청 을 했습니다.

정확히 10월 18일 배송 기사가 전화 왔습니다. 금요일 오후 3시에 온다는 겁니다.
어이가없어 아니 배송기사 오는 시간을 맞추어 회사에서 나와야 됩니까. 물어봤습니다.
자기가 여기저기 들리고 가는 시간이 정해져있어 그렇다는겁니다.
그시간에 사람이 없습니다 하니 다음에 들린다는군요......

그리고 어제 11월 11일 날 전화 왔습니다. 자기가 오후 3시에 온답니다.
그래서 그시간에 직장인이어서 사람없으니 제가 현관 밖에다 의자놓을게요 교환해주세요
하고 통화했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자기가 보니 의자 다리를 조절하면 될거 같다는 전화였습니다.
집에서 다리조절하려 볼트를 조절 했더니 똑같이 흔들흔들 거립니다.
보니 다리가 휘어져 있더군요....

이상황을 고지 하였고 이에 따른 교환건이 이루어지지않아  반품을 요청하였는데
11월 28일 현재에도 묵묵부답에 업체 입니다.
업체 전화 032 579 3225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22 항공·여행 일성콘도 최규한 2026-06-17
1522920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이하 2026-06-17
1522919 건설 빈 매립지, 빈 빌딩매물, 소유권한 없는 빌딩들, 짓다만 부지, 넓은 소유지없는 부지 처리하는 부동산 현백, 신세계 최민채 2026-06-17
1522918 기타 브라질공화국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하수진 2026-06-17
1522915 기타 독일제조업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4 금융 신한카드 최준혁 2026-06-17
1522913 항공·여행 SRT고속열차 김기용 2026-06-17
152291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성희 2026-06-17
1522911 금융 KB라이프생명보험 박연경 2026-06-17
1522910 유통 현대이지웰, 리바트 이은영 2026-06-17
1522909 유통 쿠팡 남기준 2026-06-17
1522908 생활용품 쿠팡/크린앤사이언스 신지현 2026-06-17
1522907 기타 명품수선 하지윤 2026-06-17
1522906 건설 효성 건설사 이충구 2026-06-17
1522905 기타 (주)서울앵커호텔 세입자 2026-06-17
1522904 기타 톰더글로우

처리중

AS처리
이현주 2026-06-17
1522903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김진일 2026-06-17
1522902 기타 thealldays 남효진 2026-06-17
1522901 생활가전 쿠팡 김미옥 2026-06-17
1522900 통신 LGU+ 신동혁 2026-06-17
1522897 유통 엘린드 김성경 2026-06-17
1522896 생활가전 LG전자 이상진 2026-06-17
15228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893 기타 인헬서짐 연신내역점 김다영 2026-06-17
1522891 유통 리리앤코 황정연 2026-06-17
1522890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Limited 김영용 2026-06-17
1522887 식음료 시골농부 백귀희 2026-06-17
1522886 생활용품 롯데온(발라톤), 11번가(발라톤) 김선 2026-06-17
1522885 기타 해당없음 이종석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