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켓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월마켓 ] 월마켓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예지
  • 조회수 : 114회
  • 작성일 : 13-08-09 14:17:04

본문

저는 2013년 7월 25일에 버켄스탁이라는 브랜드의 샌들을 구입하고자

비교적 저렴하고 사이즈 선택의 폭이 넓은 월마켓이라는 사이트를 검색하다가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바로 오전에 무통장입금으로 72000원을 입금하였고,

몇일이 걸리는지 모르는 저는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쪽에서 답변하기를

일주일에서 길면 이주일 정도 걸린다고 하였고 저는 기다릴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도 안되어서 배송이 도착할거라는 우체국아저씨의 문자를 받았고

제가 신나서 받아본 물품은 주문한 샌들이 아닌 썬크림과 롯데리아 불고기버거세트상품권이었습니다.

그 안에는 주문폭주로 인하여 배송이 지연되오니 죄송한마음으로 자그마한 사은품을 준비하였다. 라며 이 편지를 받은 (2013년 7월 31일 수요일) 뒤 일주일이 지나도 물품이 도착하지 않을 경우에는 환불을 시켜드리겠다. 라고 적혀있었습니다.

그 후, 월마켓의 홈페이지에서 배송조회를 해보니 썬크림과 롯데리아쿠폰으로 이미 배송이완료되었다고 떠 있었습니다.

저는 기다렸고 일주일이 지났지만 물건은 오지 않았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환불을 요청했지만 물품을 받아야지만 환불이 가능하다며

조금만 더 기다리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물품은 오지 않았습니다.

문의글을 올려보니  (2013년 8월 6일) 그날 오후 다섯시이후에 운송장번호가 갈것이며

8월8일 수령일이라고 답변하였고습니다. 저는 또 기다렸지만 운송장번호도 문자로 오지 않았으며

물품 또한 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다시 문의글을 올렸습니다 . (2013년 8월8일) 그러자 2013년 8월 9일 오전에 받을 수 있을것이

라고 답변해주었습니다. 물품은 또 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고객센터에 전화하였습니다. 그러나 '죄송합니다 고객이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라는 안내 메세지

만 나올뿐, 점심시간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여러번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월마켓의 행위는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로밖에 해석되지 않습니다.

환불을 요청해도 물품을 받아야 가능하다는것이, 물품이 언제올지도 모르는데

물품수령일은 하루 이틀씩 갖가지 핑계를 대가면서 늦추는 저런 행위들이 제 상식선에서는

이해가 가지 않네요.

이에 저는 월마켓을 신고하며 적절한 조취를 받을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제가 입금한 72000원을 어떻게 해야 환불받을 수 있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93 식음료 맛찜랭킹 청주사창점 김종환 2026-06-15
1521892 식음료 청년피자 홍성석 2026-06-15
152189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범환 2026-06-15
1521890 생활가전 LG전자 김연진 2026-06-15
1521889 통신 shortlink 2026-06-15
1521880 자동차 BMW 김은영 2026-06-15
1521872 기타 카카오대리 최대성 2026-06-15
1521870 유통 신세계온라인몰 차재은 2026-06-15
152186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861 기타 세이브텍스 송지원 2026-06-15
1521859 생활용품 120bro 변준호 2026-06-15
1521858 생활용품 라이온코리아 이미남 2026-06-15
1521857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투어예약
김수정 2026-06-15
1521856 항공·여행 자놀자

처리중

반품
지니 2026-06-15
1521855 서비스 넥슨 정민석 2026-06-15
1521854 항공·여행 부킹닷컴 이상유 2026-06-15
1521852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거짓계약
김익범 2026-06-15
1521849 휴대전화 유플러스(삼성갤럭시지플립신형폰판매담당자) 이순복 2026-06-15
1521848 유통 CJ온스타일 김연진 2026-06-15
152184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신양숙 2026-06-15
1521845 생활용품 DH트레이딩 하영림 2026-06-15
1521844 유통 그립 이한나 2026-06-15
1521843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2026-06-15
1521842 생활용품 크라시앙 김주희 2026-06-15
1521841 휴대전화 김보미 김보미 2026-06-15
1521840 기타 ducoba 두코바 창호 박상재 2026-06-15
1521839 기타 구몬 동의정부지국 권소리 2026-06-15
1521838 건설 마케터비 이명화 2026-06-15
1521837 건설 래미안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5
1521836 식음료 쿠팡 이옥란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