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유통기한 기재도 없이 팔아먹는 회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홈쇼핑 ] 아니, 유통기한 기재도 없이 팔아먹는 회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아
  • 조회수 : 118회
  • 작성일 : 25-04-11 11:12:01

본문

4/7 롯데홈쇼핑에서 이브네 라이너 78*6 상품을 구매했습니다.
4/9 물건을 받았고, 생리대는 기본적으로 유통기한이 2년 이상인걸로 알고 있는데 5개월 정도 밖에 안남은 물건을 판매할때 기재하지도 않고 많은양 한번에 판매 했습니다.
500장 가까이 되는것을 한번에 다 쓸수도 없는 노릇인데 유통기한이 짧으면 짧다고 기재 후 판매 해야 되는게 맞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반품 접수를 하고, 피드백을 기다리고 있는데 전혀.. 반품 진행이 이루어 지지도, 저의 문의에 답변도 없습니다.
그리고 같은 사이트에서 같은브랜드 유사 상품으로 문의 후 구매 하였는데 그건은 2년이나 남은 상품을 보냈더라고요.
이거 자기들 재고 정리차원에서 고객한테 팔아먹고 먹튀할 심사가 아니고서야, 새제품은 바로 보내면서, 반품은 왜 접수 처리를 하지 않죠?
그리고 왜 답변을 골라가면서 하죠?
기분이 매우매우 나쁘네요.
롯데홈쇼핑 측에 잘못인지, 이브네 측에 잘못인지 알수 없으나. 빠른 조치후 반품 물건 가지고 가고, 환불 해주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이 주문하신 내용과 달라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309 유통 바이디어 박은서 2026-06-16
1522308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해지
공수임 2026-06-16
1522306 기타 하늘완구 박승헌 2026-06-16
1522301 생활가전 코웨이 박성태 2026-06-16
1522299 식음료 가성비 마켓 주정희 2026-06-16
1522297 생활용품 유튜브내 쇼핑광고구입 강상미 2026-06-16
1522292 생활용품 삼우사주방제품 신호철 2026-06-16
1522291 서비스 액토즈소프트 원상희 2026-06-16
1522290 유통 TEMU. 태무

처리중

과일
김한준 2026-06-16
1522284 생활가전 아르캉시엘 한유진 2026-06-16
1522283 자동차 혼다 박재현 2026-06-16
1522281 기타 우리이사 성오순 2026-06-16
1522277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희경 2026-06-16
1522274 자동차 현대자동차 서형탁 2026-06-16
1522272 기타 러브매치 조성주 2026-06-16
1522271 기타 기채움의료기(황토침대) 육성순 2026-06-16
152227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현영 2026-06-16
1522269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정우 2026-06-16
1522268 생활용품 MACSAFE 김민욱 2026-06-16
1522266 유통 G마켓 박용수 2026-06-16
1522265 유통 클릭메이트-바닐라윤 이진영 2026-06-16
1522264 생활가전 라비킷(LAVIKIT) 김남철 2026-06-16
1522262 금융 KEB하나은행 이나애 2026-06-16
1522261 기타 본죽&비빔바 장성만 2026-06-16
1522260 생활가전 풀리오 박기태 2026-06-16
1522259 유통 공스킨 박진영 2026-06-16
1522258 식음료 가치있는마켓 이정연 2026-06-16
1522257 금융 KEB하나은행 이나애 2026-06-16
1522256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종락 2026-06-16
1522255 식음료 서브마켓 허민호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