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처리에 따른 결재 취소 지연 및 책임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바보몰 ] 반품처리에 따른 결재 취소 지연 및 책임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철순
  • 조회수 : 120회
  • 작성일 : 13-07-12 08:50:54

본문

바보몰이라는 업체에서  주문을 잘못하여 다른 물품으로 재주문을 하고 업체에 문의하여 반품을 하였습니다. 일주일이 지나도 반품건에 대해 문의 하였더니 택배에서 파손이 났다고 주장하며 책임을 회피 하여 고발을 의뢰합니다. 택배기사를 보내서 협의하라고 하였으나 택배기사는 오지고 않고 연락도 없습니다. 택배자체가 바보몰이라는 업체와 직영으로 거래하는 업체인데 이렇게 반품건에 대해서 지연시키고 결재취소도 해주지 않고 이런경운 첨이라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잘못 주문한 제품을 반송하셨는데 파손되었다며 택배사측과 협의하라며 책임전가하고 있어 화가나셨겠습니다. 택배 운송 중 멸실되었을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아니한 경우, 인도예정일의 인도 예정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요구할 수 있습니다. 훼손이 되었을 경우 멸실된 제품에 대해 보상기준이 적용됩니다. 사업체에 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측에도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683 생활용품 까사미아

처리중

팔썩음
이희경 2026-06-15
1521682 식음료 뉴트리오닉 이종택 2026-06-15
1521681 생활용품 P-31 코리아 정명옥 2026-06-15
1521680 기타 크린토피아 신길삼환점 문형석 2026-06-15
1521679 생활용품 하이산 이지훈 2026-06-15
1521678 기타 이디야 허지영 2026-06-15
1521676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배상현 2026-06-15
1521675 기타 삼삼엠투 김경제 2026-06-15
1521674 생활용품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윤정용 2026-06-15
1521673 기타 주식회사 동강 홍남영 2026-06-15
1521672 생활가전 SK매직 양은주 2026-06-15
1521670 식음료 로로멜로

처리중

곰팡이
최두리 2026-06-15
1521669 생활가전 로보락 이영철 2026-06-15
1521668 통신 바른폰 이지영 2026-06-15
1521666 건설 에스디자인 이길순 2026-06-15
1521665 생활용품 한샘 이지민 2026-06-15
1521662 유통 교복몰 김선화 2026-06-15
1521660 생활가전 LG전자 신예진 2026-06-15
1521658 기타 로켓배관케어(씽크대막힘) 류은주 2026-06-15
1521657 유통 쿠팡 황도윤 2026-06-15
1521656 유통 없음 에휴 2026-06-15
1521655 유통 주식회사 월드골프 이은희 2026-06-15
1521652 기타 쿠팡 이철한 2026-06-15
1521650 통신 KT 백승태 2026-06-15
1521649 생활용품 Gerfine 정정숙 2026-06-15
1521648 생활용품 jiawamss 이승은 2026-06-15
1521645 생활가전 삼성전자 서정훈 2026-06-15
152164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643 생활가전 LG전자 최차헌 2026-06-15
1521642 통신 KT 이성필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