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앤앤 ] 갤럭시 s3 사기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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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오길석
- 조회수 : 142회
- 작성일 : 13-07-08 11: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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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말기 가격 36만원에 준다고 해서 사게 되었습니다.(씨앤앤 1566-9637)
자세한 가격은 3년 약정에 단말기 가격은 할부로 빠져나가고 KT 가입자 간 60시간 무료, 75 요금제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우수 고객이라 앞으로 1년 정도 사용하고 다시 새 스마트폰이 나오면 위약금 없이 바로 교체 가능하다는 말도 했었습니다.
당시 제가 갤럭시 s2를 3년 약정으로 약 1년 정도 사용하고 있어서 아직 할부금이 남아 있었는데 싼 값에 준다는 말에 혹해서 나머지 갤럭시 s2 할부금을 계속 납입한다는 조건에서도 (갤럭시 s2 반납) 갤럭시 s3를 사게 됐습니다.
매월 이메일 고지서를 봐도 사용 요금에는 단말기 할부금 28,060원만 찍혀 있었습니다. (그 외 요금은 나와 있지 않았습니다.)
아무튼 KT에서 전화가 왔었고 당시 몇 번이나 요금제를 확인했었기 때문에 단말기 값에 대해서 사기를 칠 거라고 생각은 하질 못했었구요.
며칠 전에 갤럭시 s4나 갤럭시 노트 2로 바꿔준다고 해서 일 년 정도면 다 값았겠다 싶어 알아보니 아직도 단말기 할부금이 69만원이나 남아 있더군요.
그래서 이게 어찌된 일인가 싶어 KT에 전화해보니 대리점에서 한 일이라 자기네들은 모르니 연락해보라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작년 8월 당시에 아이폰 5가 나올 때가 되어서 갤럭시 s3 가격이 많이 내려갔을 때였거든요. 제일 싼 가격이 19만원인가였었고 어느
소비자가 갤럭시 s3를 90만원대 제가격 다 주고 사겠습니까?
정말 너무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제가 단말기 가격을 90만원대에 산다고 계약한 적이 없고 KT 측이나 대리점 측에서도 증거가 없을 겁니다.
그래도 일개 소비자 한 명이 KT측이나 대리점에 부당함을 호소해봤으나 연락이 오질 않고 있으니 소비자 보호원에서 조치를 취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계약서는 당시 전화로 개통을 해서 단말기만 택배로 왔기 때문에 저한테는 없고 녹취록은 씨앤앤 (1566-9637)이라는 담당 대리점에 있습니다. (녹취록으로 계약함)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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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