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출동 내용 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고 출동 내용 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양호
  • 조회수 : 1,893회
  • 작성일 : 12-02-04 12:35:48

본문

정말 억울합니다.
저는 고속도로 경주 인근에서 앞에 사고 난 차량을 피하려다 본인 차가 전복되어 죽을 뻔 했습니다. 다행히 몸은 크게 안 다쳐서 바로 현대해상에 사고 난 상황을 알렸습니다. 하지만 내가 가입한 보험회사인데도 불구하고 5번의 서비스가 끝났다고 현장에 올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 것 때문에 엉뚱한 곳에서 견인차가 와서 본인의 연고지가 울산인데 경주 천북 폐차장으로 끌고 가버려 막대한 손해가 발생했습니다.
일단 사고가 나면 보험회사에서 바로 현장으로 출동해 보험 계약인을 대신해 최선을 다해 일을 처리해 주는 것이 당연한데 오지도 않고 5회 서비스가 끝났다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현대해상에 보험 가입해놓고 사고가 나도 보험회사의 도움을 받지 못한다는 것이 말이나 되는 일입니까?
제가 보험을 무엇 때문에 가입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너무 억울합니다.
너무 억울해서 현대해상에 전화하니까 본인들은 책임이 없다고 발뺌합니다. 사고 나서 부르면 당연히 보험회사 직원이 출동을 해서 일을 처리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왜 출동도 하지 않고 정당하게 보험에 가입한 제가 손해를 봐야 하는 건가요? 이렇게 억울한데 해결방법이 없을 까요?
현대해상은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제일이라고 들었는데 소비자에게 이렇게 무자비하게 보험가입한 사람을 아무렇지 않게 외면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현대 해상에 보험 가입한 이유는 큰 사고 날 때 보호 받기 위해 가입했는데 아무런 도움도 못 받고 보험료가 아깝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그래놓고도 보험회사라고 할 수 있습니까?  사고가 났을 때 보내지도 않을 직원이 왜 있습니까? 현대 해상의 이야기를 들어 보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사고를 당하시고 가입해놓으신 보험회사에 연락을 하셨는데 받으실 수 있는 서비스 횟수가 끝났다며 사고처리를 해주지않아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조치를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0504 기타 이즐충전소 강선희 2026-02-27
1490498 식음료 강남불짬뽕

처리중

취소환불
최주연 2026-02-27
1490496 금융 우리카드 김은경 2026-02-27
1490495 생활용품 자코모쇼파

처리중

AS가 안됨.
허성일 2026-02-27
1490489 서비스 업체 익명 2026-02-27
1490488 통신 LGU+ 최봉수 2026-02-27
1490486 생활가전 LG전자 김학수 2026-02-27
149048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7
1490483 생활가전 휴테크 한련하 2026-02-27
1490480 금융 현대카드 김은경 2026-02-27
1490478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이성구 2026-02-27
1490466 기타 TheBestPDF.com 박기윤 2026-02-27
1490463 기타 아라온스쿨 김난옥 2026-02-27
1490462 휴대전화 TheBestPDF.com 박기윤 2026-02-27
1490460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화 2026-02-27
1490459 기타 사진보냄

처리중

카드안됨
최오출 2026-02-27
1490457 금융 구글페이먼트 김종민 2026-02-27
1490454 생활용품 탠엠컴퍼니에이

처리중

환불
조은숙 2026-02-27
1490453 생활용품 메종드프랑 채승화 2026-02-27
1490452 생활용품 지오송지오

처리중

옷불양
유정아 2026-02-27
1490451 유통 https://easyseler.com/ 조홍현 2026-02-27
1490450 식음료 스타벅스 양경순 2026-02-27
1490449 항공·여행 현대투어세장 염선희 2026-02-27
1490448 생활가전 LG전자 장은실 2026-02-27
1490447 생활가전 (주)바디프랜드 김환규 2026-02-27
1490446 생활용품 시에라(주) 김민호 2026-02-27
1490445 생활용품 부디무드라 김혜미 2026-02-27
1490444 기타 몽븡랑코리아 이범석 2026-02-27
1490443 기타 사진보냄 최오출 2026-02-27
1490441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선영 2026-0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