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식품 부작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이어트 식품 부작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나정
  • 조회수 : 1,345회
  • 작성일 : 11-12-14 18:03:08

본문

얼마전 씨제홈쇼핑에서 트리팩트 데이앤나잇이라는 다이어트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효과가 아주 좋다, 아침 저녁에 먹기만 하면 관리 끝이다. 유명연예인도 이걸로 살뺐다 라며 광고를 했죠.

어쨌든 그렇게 구입을 했고

복용하기 시작한 날부터 구역, 구토, 어지럼증, 두통이 발생하기 시작했죠. 복통에 설사, 불면까지 생겼습니다.

상담실로 전화했더니 의사 진단서를 끊어서 제출해라..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처리입니까?

제 생각에는 이걸로 진단서 끊어줄 의사 없구요.

자기들도 이게 어려운 일이라는걸 알아서 그런걸 요구하는듯 합니다. 환불 안해주려구요.

재가 그래서 이런 부작용을 미리 명시했어야하는거아니냐 했더니 그건 고객님의 특이체질반응이라 어쩔수없다는 말도 안되는 해명을 합니다.

이런 일은 바로잡아야할 것같습니다.

애초에 있을 수 있는 부작용은 설명을 해야하는 거고 소비자가 제대로 알도록 명시해야죠.,

이런 책임을 왜 고스란히 소비자가 지어야하는 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다이어트제품 부작용으로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광고내용과 다를 경우 그 사실을 안 날로 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다.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8조에 의거 소비자는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의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등을 공급 받은 날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등을 할 수 있습니다. 식품 복용시 부작용일 경우 일실소득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일실소득: 피해로 인하여 소득상실이 발생한 것이 입증된 때에 한하며, 금액을 입증할 없는 경우 시중노임단가를 기준) 건강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751 자동차 한국지엠 김용순 2026-02-25
1489750 유통 노멜릭 임소연 2026-02-25
1489727 유통 헤린라이브 허순덕 2026-02-25
1489726 생활용품 인테리어 샷시부속 김택수 2026-02-25
1489725 생활용품 한국오므론헬스케어 양현성 2026-02-25
1489724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권경록 2026-02-25
1489723 유통 당근 이광욱 2026-02-25
1489722 유통 오프린트미 이지유 2026-02-25
1489721 기타 연세꼬마이치과 이민희 2026-02-25
1489696 통신 SK텔레콤 장희준 2026-02-25
1489695 유통 G마켓 김지민 2026-02-25
14896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4
1489693 자동차 KG모빌리티 이후룡 2026-02-24
1489692 유통 쿠팡 하지안 2026-02-24
1489691 항공·여행 숨고 설유진 2026-02-24
1489690 기타 톰타일러 이정진 2026-02-24
1489689 금융 (주)어센틱금융그룹 양명진 2026-02-24
1489688 유통 G마켓 김남주 2026-02-24
1489680 기타 순백클린 임권영 2026-02-24
1489679 유통 펫프렌즈 02-511-6381 서정연 2026-02-24
14896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4
1489677 기타 카카오 앱 주충근 2026-02-24
1489676 금융 토스 진광국 2026-02-24
1489675 항공·여행 PRIZM

처리중

취소 불가
김민정 2026-02-24
1489674 자동차 기아 양은정 2026-02-24
1489673 생활가전 LG전자 류재연 2026-02-24
1489672 휴대전화 삼성전자 임건우 2026-02-24
1489671 금융 현대해상 장예슬 2026-02-24
1489670 유통 G마켓 세이 2026-02-24
1489669 유통 로망스토어 정종호 2026-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