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렴치한 다이슨 직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이슨 ] 파렴치한 다이슨 직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미숙
  • 조회수 : 963회
  • 작성일 : 25-07-24 17:30:38

본문

2025년 5월 29일 다이슨 에어랩과 청소기를 구입했습니다.
라이브 방송 시간 내에 구입을 하면 전용 파우치를 준다는 말에 현혹하여 운전하다 차를 세우고, 마감 1분 전에 신청을 했습니다.
문제는 6월 2일에 주소 이상으로 배달이 안 된다는 문자를 받았고, 여러 차례 전화를 했지만 통화를 못 했습니다.
그리고 접수한 내역을 보니 주소에 문제가 전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겠지 하고 기다리다 2주 정도 되었을 때 상담사와 통화를 했고, 주소가 없는 곳이라며 발송을 못 했다고 했습니다. 전 작성한 주소에 문제가 없다고 했고, 상담사가 검색을 하더니 "네. 이제 뜨네요."하며 바로 발송을 한다고 했습니다. 결국 주문 후 2주 정도 소요하여 상품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사은품으로 준다는 파우치를 현 시점(7월 24일)까지 받지를 못 했습니다. 순차적으로 배송한다고는 했지만 너무 늦는 것 같기에 어제(7월 23일)에 전화를 했습니다. 이름과 전화번호만으로도 확인이 가능할텐데, 카드 승인번호며 주문번호를 아느냐 등 이런저런 이유로 무려 20분이나 통화를 했습니다. 결론은 확인이 안 된다며 담당 부서에 확인 후 다시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통화 녹취 있습니다.
오늘 연락을 해서 누락이 된 것 같다며 바로 보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한 번도 아니고 처음 제품 때도 그렇고 너무 화가 난다고 말했고, 상담사가 아닌 실수가 직원이 전화로 사과를 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상담사 왈 직원은 전화 응대를 안 한다고 하길래 저는 상담사의 사과를 원하는 게 아니다. 다시 직원에게 전화해서 사과하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통화 후 3시간 정도 지나 다시 전화를 해서 본사 방침이 직원들은 전화 응대를 안 한다며 상담사가 사과를 하더군요.

상담사도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인 만큼 고객에게는 예의를 지키라고 하면서 정작 다이슨 담당 직원은 상담사를 총알받이로 활용하는 다이슨의 정책에 너무 화가 나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솔직히 요즘 너무 바빠 그냥 기분 나쁘네 하고 넘어갈 수도 있지만 상식이 통하지 않는 이 회사와 회사 직원의 만행을 이런 식으로라도 알리고 싶어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제가 배상이나 보상을 요구한 것도 아니고, 실수한 직원의 사과 한 마디를 요구했는데 그걸 못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이슨은 민원제기하는 곳도 없어 소비자고발센터가 바쁠 줄 알면서도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저는 진정성 없는 사과라 할지라도 실수한 직원의 사과를 꼭 받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도와주세요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7575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이주은 2026-03-27
1497573 기타 아차산역 청담마마 ㅡ 개사기꾼 김유하 2026-03-27
1497572 기타 이사대학 마미솔 2026-03-27
1497569 유통 네이버스토어 더클래스 김대호 2026-03-27
1497568 항공·여행 Mytrip 고영권 2026-03-27
1497567 항공·여행 아고다 허성수 2026-03-27
1497566 기타 아시아골드 우정희 2026-03-27
1497565 자동차 한백자동차 공업사 박순관 2026-03-27
1497564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김남호 2026-03-27
1497563 기타 중고나라 어동현 2026-03-27
1497562 식음료 롯데마트쇼핑 율하점 권영인 2026-03-27
1497561 유통 쿠팡 김예원 2026-03-27
1497560 통신 KT 서창희 2026-03-27
1497558 유통 테무 온라인 쇼핑 이심교유승근꼭천벌받어라 2026-03-27
1497553 유통 테무 이심교유승근천벌받어라 2026-03-27
14975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7
1497495 유통 11번가 송단비 2026-03-27
1497489 기타 똑똑플란트치과의원 장진환 2026-03-27
1497484 유통 쿠팡에서 판매하는업체명 위드랩 우한석 2026-03-27
1497479 생활가전 apple 김지연 2026-03-27
1497477 기타 쿠팡에서판매하는 판매업체 위드랩 우한석 2026-03-27
1497465 생활용품 주식회사 이도컴퍼니 심수진 2026-03-26
1497459 유통 쿠팡 김태멘 2026-03-26
1497436 식음료 (육회만드는사람들 경기이천점) 상호명-나의 식탁 송수혁 2026-03-26
1497435 식음료 쭈앤쭈 신건우 2026-03-26
1497417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준혁 2026-03-26
1497416 기타 소리소리AI 전지호 2026-03-26
1497410 식음료 해쉬테이블 공지후 2026-03-26
1497409 기타 레몽구 이호민 2026-03-26
1497408 자동차 K카 김윤재 2026-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