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의 황당한 할인 쿠폰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H&M ] H&M의 황당한 할인 쿠폰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슬지
  • 조회수 : 433회
  • 작성일 : 13-12-16 12:31:25

본문

안녕하세요. 지금 H&M에서 헌옷을 가져오면 5000원할인쿠폰을 주는 행사를 진행하고있습니다. 헌옷을 가지고 25분이나걸려서 차를타고 5000원쿠폰을 발급받고 옷을 구매한후 구매한 옷을 교환하려 다시 차를 타고 매장을 들렀습니다. 그런데 계산대에서 돌아오는 대답은 황당했습니다. 제가 5만원옷을 사서 오천원 할인을 받아 45000원을 결제한후 교환할수있는 옷은 45000원어치 입니다. 그런데 5000원 할일쿠폰은 사라지는 어이없는 말이 돌아오는것입니다. 자세한 사항을 알고싶어 점장과 이야기를 해보았지만 한번 쿠폰을 사용하였기에 재 사용이 불가하다는 회사내 규정이라 어쩔수가 없다 죄송합니다라는 말이였습니다. 결론은 5000원 짜리 쿠폰은 그냥 증발해 버린것이였습니다. 제가 헌옷은 헌옷대로 힘들게 가져와서 그냥 줘버리고 할인쿠폰은 써보지도 못하고 사라져 버린것입니다. 그래서 할인쿠폰에 명시되어 있거나 할인쿠폰을 받았을시, 아님 할일쿠폰을 사용하였을 시에 그런 사항을 말해줘야 하는거 아니냐는 질문에 쿠폰에 명시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쿠폰을 보여달라니 그런말은 명시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매니저가 잘 알지도 못하고 그냥 질러 버린것이죠,, H&M 김포 롯데몰점 회사 직원도 아니며 회사내규정을 제대로 알리지도 않았는데 그럼 내가 저번에 가져왔던 헌옷 다시 돌려달라니 이미 본사에 보내버려서 어쩔수가 없다고,, 멀리서 와서 헌옷은 수거하고 쿠폰은 쓰지도 못하고 이게 무슨 횡포냐 하니 어디사시냐며 주소지를 말하니 그나마 가까운곳이라 다행이라며 비꼬는 H&M 김포 롯데몰점 점장 박세현?
결국 점장권한으로 5000원은 다시한번 할일혜택을 받을수 있었지만 마지막말이 앞으로는 번거롭게 이런 쿠폰 받지 않으시는게 좋다는 어이없는 황당한말 그리고 자기가 본사에 이야기하는것보다 고객께서 직접 본사에 말하는게 더 "스트롱"하다는 말 \그리곤 이번에 구매하신옷은 환불 및 교환이 안된다며
영수증에 환불교환 불가까지 직접 쓰는 어이없는 점장
다른 소비자들도 당하지않게 주의주세욤(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의류매장에서의 쿠폰사용과 관련한 업체의 일방적이고 부당한 판매행위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판매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508 서비스 겜스고

처리중

계정 도용
김청무 2026-04-08
1500507 서비스 넥슨 익명의용사 2026-04-08
1500506 서비스 넥슨 정영훈 2026-04-08
1500505 기타 대박만화방

처리중

요금관련
이해승 2026-04-08
1500504 유통 현대이지웰

처리중

함량미달
배권열 2026-04-08
1500497 생활가전 코웨이 최민국 2026-04-07
1500496 생활용품 올리고생활건강 김은재 2026-04-07
1500495 생활가전 LG전자 신경호 2026-04-07
1500494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휴대폰
이미선 2026-04-07
1500493 기타 청주컴퓨터수리 박호준 2026-04-07
15004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7
1500491 생활용품 지프 조애순 2026-04-07
1500490 서비스 청주컴퓨터수리 박호준 2026-04-07
1500489 유통 쿠팡 이용주 2026-04-07
1500488 유통 쿠쿠몰 임희권 2026-04-07
1500487 유통 서브마켓 윤현정 2026-04-07
1500486 유통 현대 이지웰

처리중

함량 미달
배권열 2026-04-07
1500485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이윤선 2026-04-07
1500484 항공·여행 아고다 정충서 2026-04-07
1500483 식음료 목우촌 김일중 2026-04-07
1500482 생활가전 쿠쿠 원정환 2026-04-07
1500481 기타 쿠팡 노혜원 2026-04-07
1500480 유통 쿠팡 이규선 2026-04-07
1500479 유통 주식회사엔제이월드

처리중

제빙기
이윤지 2026-04-07
1500478 항공·여행 트립닷컴 한두희 2026-04-07
1500472 생활가전 LG전자 서디도 2026-04-07
1500471 유통 센텀주얼리

처리중

횐불거부
은희진 2026-04-07
1500470 유통 센텀주얼리

처리중

횐불거부
김하은 2026-04-07
150046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7
1500468 기타 아르떼의원(울산) 조판경 2026-04-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