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광고에 대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 ] 홈플러스 광고에 대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인규
  • 조회수 : 484회
  • 작성일 : 13-09-10 22:19:46

본문

홈플러스에서 이마트 보다 가격이 비싸면 차액을 준다는 광고를 신고 합니다

제가어제 이마트에 가서 오뚜기 옛날 잡채가 1050 원하는걸 보고 싸서 네개를 집었어요 계산을 하려고보니 지갑을 놓고 와서
하는수 없이 사지 못하고 빈손으로 왔어요
그리고 오늘 홈플러스에 가서 사려고보니 1350 원인거에요
세개를 사서 계산대에 말했더니 고객센터로 가라더군요
고객센터에가서 이마트보다 삼백원 비싸다고 했더니
온라인 상품만 차액을 준답니다 ㅋㅋ

물론 여기저기 걸어놓은 이마트보다 비싸면 차액을 돌려드립니다란
간판엔 절대 온라인상품만이란 설명은 없구요

고객센터에 글을 올렸더니 전화가 오더군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자기들은 이마트 온라인 상품보다 가격이 비쌀경우만 차액을 준다 고 하더군요
그것도 아침9시쯤 이마트 온라인 상품을 검색해서 자기들 물건과 비교해서
차액을 미리 정해서 놓는다구요
그상품에 한해서 차액을 준다 이소리라더군요
무슨 맛집 비법도 아니고 이런사실은 왜 소비자에게 안알리고  비밀스럽게 해놓는답니까?ㅋ

제가 바라는건 
이마트보다 비싸면 차액을 돌려준다는 홈플러스 광고에
반드시 [이마트 온라인 상품 .그리고 모든 상품아니고 홈플러스가 정한 상품에 한해서]
라는 문구가 들어가야 한다는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1769 기타 엘리트 교복점(청주 봉명동) 김민경 2026-04-12
1501768 식음료 금촌양꼬치

처리중

내부 벌레
오시하 2026-04-12
1501767 통신 딜폰(천상리) 정영혜 2026-04-12
1501766 기타 청주 게임마켓 최수정 2026-04-12
1501765 식음료 피자덕 피자더폴드포크12시간맞나요? 2026-04-12
1501764 건설 네이버

처리중

제품사기
유엽 2026-04-12
1501763 유통 클라레 김아람 2026-04-12
1501762 건설 심야보일러분배기교체수리센터(천안 신부동) 심옥금 2026-04-12
1501761 기타 울산 북구 대진택시 박선영 2026-04-12
1501760 항공·여행 캐치테이블 정혜욱 2026-04-12
1501758 서비스 충전돼지 이준명 2026-04-12
150175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2
1501755 항공·여행 캐치테이블 정혜욱 2026-04-12
1501754 항공·여행 캐치테이블 정혜욱 2026-04-12
1501726 유통 카카오쇼핑 신서영 2026-04-12
1501725 유통 유투브 라이브방송 가왕오빠 윤희정 2026-04-12
1501724 기타 주식회사다잡 김성민 2026-04-12
1501723 생활용품 리쇼드&뉴캐슬 최영호 2026-04-12
1501722 식음료 송도만두 안산초지점 정다운 2026-04-12
1501721 건설 무궁화신탁 강춘모 2026-04-12
1501720 자동차 엔카

처리중

엔카 환불
백두산 2026-04-12
1501719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광재 2026-04-12
1501718 기타 제트카 석보 2026-04-12
1501717 생활용품 옷빨j 이미경 2026-04-12
1501716 항공·여행 야놀자 이영희 2026-04-12
150171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2
1501714 서비스 CJ대한통운 이민지 2026-04-12
1501713 기타 골프답다 김수준 2026-04-12
1501712 통신 스피킹 맥스 탁성환 2026-04-12
1501711 생활용품 롯데온에 등록된 판매업체 권영희 2026-04-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