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파브티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파브티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은미
  • 조회수 : 1,037회
  • 작성일 : 12-07-26 12:45:13

본문

큰맘먹고 200만원넘게 들여 3년5개원전에 삼성파브티비를 구매했습니다.
이사를 간적도 없고 벽에 걸어놓고 시청만한 티비가
지난주토요일부터 나오지가 않아 a/s접수를 했는데
어제인 수요일에 티비를 가져가서는 페널 백라이트가 고장이나 수리비 66만원정도를 청구합니다.
이모델 전부가 그렇다거나 이사를 많이 다녓다거나 아이가 있어 만지거나 두드렸다면 이렇게 까지는 억울하지 않을건데요.. 200만원이라는 큰돈으로 가전제품을 구매해서3,4년정도가 수명이라면 누가 구매를 하겠습니다. 일반 브라운관 티비는 수명이 길지만 lcd티비는 4년정도가 수명이라는 에이에스 기사말이 더 기가막히네요. 그렇다면 구매할땐 왜 그런 설명들은 빼고 좋은부분만을 설명해주는건가요? 아뭏튼 삼성전자 진짜 대단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의 TV의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함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더운날씨에 건강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579 기타 핀크앱 Dhdhd 2026-03-17
1494578 유통 Cyuiz 김서윤 2026-03-17
1494577 유통 인포벨 신헌주 2026-03-17
1494576 기타 테크런 성수점 김대홍 2026-03-17
1494575 기타 바우트

처리중

환불불가
이혜미 2026-03-17
1494574 서비스 크린토피아 (홈플러스 평촌점) 이정숙 2026-03-17
1494573 식음료 뉴트리시아사우스코리 정윤재 2026-03-17
1494572 항공·여행 아고다 문가인 2026-03-17
1494571 생활용품 잠비스

처리중

고발
박수짘 2026-03-17
1494570 기타 지엔명품구제 김병래 2026-03-17
149456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7
1494568 기타 비타하우스 장유진 2026-03-17
1494564 항공·여행 Trip.com 남경옥 2026-03-17
1494563 서비스 시원스쿨 김동현 2026-03-17
1494562 생활용품 가구로드 퀸암바텐 유성진 2026-03-17
1494561 유통 카카오쇼핑 최재규 2026-03-17
1494560 유통 알라딘 김용식 2026-03-17
1494558 유통 롯데홈쇼핑 권철은 2026-03-17
1494503 생활용품 Redeel 권재영 2026-03-17
1494491 식음료 롯데 아이스크림 김용근 2026-03-17
1494472 기타 NOL 티켓 최선영 2026-03-17
1494471 식음료 팜보스 김은진 2026-03-17
1494450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박창현 2026-03-17
1494449 기타 nc소프트 엄희동 2026-03-17
1494448 기타 다리할인매장 김서윤 2026-03-17
1494447 생활용품 태무 김명환 2026-03-16
1494446 기타 편한이사 이병권 2026-03-16
1494445 기타 쁨글로벌의원 부산점 정연주 2026-03-16
1494444 식음료 오뚜기 이영희 2026-03-16
1494443 자동차 현대자동차 오민교 2026-03-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