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수심전문기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채권수심전문기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금주
  • 조회수 : 455회
  • 작성일 : 12-04-04 14:36:47

본문

며칠전 채권수심전문기관 ㅎㅅㅍ 심용정보에서 편지한통이 날아왔습니다..
내용은 제가 씨제이헬로 비젼에 미남액이 있는데 4월5일까지 안낼경우여러가지 신용에 문제가 있을거라는 협박문이였습니다.. 비용은 27,600원..
저는 씨제이방송(그전엔 영동방송)에 전화를 걸었더니 2006년도에 3달정도 요금을 내지않았다고 합니다..
제가 정말 내지않았다면 내야겠죠..
그런데, 제가 안냈다는 증거는 무엇이며, 왜 이제와서 방송국이 아닌 채권단을 통해 소비자를 협박하는지 너무 기분이 상했습니다.. 오늘 방송국에서 전화주기로 했는데 오질 않네요..

2006년도에 미납한 금액을 이런식으로 받아내려고 하는 방송국의 태도에 분노가 일어납니다..
(왜 진작 말해주지않았느지...)
"채무변제 최고장"을 보내 죄인취급을 하네요..

돈이 아까와서가 아니라 소비자에게 겁을주려는 태도에 화가 납니다..
제가 그냥 돈을 내야 할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신용정보 업체에서 갑자기 해당방송의 미납액을 납부하지않으면 신용에 문제가생긴다는 연락을 받으시고 놀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그의 권리를 소멸시켜버리는 제도를 소멸시효라고 합니다. 소멸시효는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때로부터 진행하고,할부금 채권이나 상인이 판매한 생산물 및 상품의 대가 등의 소멸시효기간은 3년으로 완료됩니다. 납부 종료일로부터 3년이 경과하였다면(3년내 사업자의 최고가 있었다 하더라도 최고후 6개월 이내 재판상 청구, 지급명령, 압류.가압류, 가처분과 같은 법적조치를 하지 않았다면 시효중단의 효력은 발생하지 않음) 소멸시효기간이 완료 되어 채권자는 채무를 주장할 권리가 당연 소멸됩니다.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08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1
1490879 기타 새모양미용실 방소연 2026-03-01
1490869 기타 요기어때 김세라 2026-03-01
1490868 식음료 교촌치킨 최진미 2026-03-01
1490867 자동차 현대자동차 홍슨우 2026-03-01
1490866 자동차 (주)버디카 양성규 2026-03-01
1490865 휴대전화 삼성전자 송태윤 2026-03-01
1490864 항공·여행 아고다 김태섭 2026-03-01
1490857 생활가전 업체 권지훈 2026-03-01
1490854 유통 중앙시장 아르페지오 김창세 2026-03-01
1490852 유통 네이버쇼핑 김찬극 2026-03-01
1490845 기타 마이오티티 방민기 2026-03-01
1490842 서비스 재팬아키바 지윤아 2026-03-01
1490840 기타 골프 프라임 김대인 2026-03-01
14908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1
1490835 자동차 SOL오토리스 구상우 2026-03-01
1490834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훈성 2026-03-01
1490833 식음료 마켓컬리 이응석 2026-03-01
1490832 식음료 동국제약경력고 정경만 2026-03-01
1490831 생활용품 아이비클럽 학생복(도봉점) 오혜주 2026-03-01
1490830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호신 2026-03-01
1490829 기타 골프버디 스마트캐디 앱 장용구 2026-03-01
1490828 항공·여행 여기어때 한지운 2026-03-01
1490827 휴대전화 동의명가침향단 배귀순 2026-03-01
1490826 유통 SOCCERBEE 이경진 2026-03-01
1490825 유통 쿠팡 박진옥 2026-03-01
1490824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캐세이퍼시픽항공 김준철 2026-03-01
149082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1
1490822 생활용품 소다 김영숙 2026-03-01
1490821 식음료 배달의민족 류혜빈 2026-03-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