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으로부터 굉장한 이벤트를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으로부터 굉장한 이벤트를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용
  • 조회수 : 2,288회
  • 작성일 : 11-11-30 11:07:08

본문

어제 집에서 쉬고 있는데, 경비실에서 택배가 왔답니다.<BR><BR>대부분의 택배가 집까지 가져다주는데, 내려와서 받아가라기에 사실 별 생각없이 내려갔습니다. 근데 경비원이 가져다주라고 택배를 택배 배달원에게 넘겼더군요. 그 모습을 보고 전 별 생각없이 택배를 받기 위해 다가갔습니다.<BR><BR>그리고 저희집에 온 택배는 배달원에 의해 길바닥에 던져졌습니다.<BR><BR>진짜 당황스러워서 전 멍하게 그걸 보고 있었고, 배달원은 뭐라고 말하는 경비원을 무시하고 차에 올라타더니 가버리더군요.<BR><BR>제가 평소에 전자제품을 좀 사는 편이라[지금 네비를 주문해뒀습니다.] 깜짝 놀라서 주워보니 다행히 형이 주문한 옷이라 물건 자체는 문제가 없었습니다만, 그게 만약 네비였다면 파손이 있었을 수도 있었겠죠. 아니, 물론 포장이 있으니 가능성은 낮지만, 그래도 그 가능성이 생긴다는 게 문제.<BR><BR>어쨌거나 그걸 보고 열이 머리 끝까지 차서 태한통운에 전화를 걸었더니 통화연결음만 한 10분 듣고 껐습니다.<BR><BR>자고 일어나 나온 지금도 기분이 참 좋게 만들어주는 대한통운.<BR>고객센터도 전화 안 받고 정말 기분 상쾌하군요.<BR><BR>아침에 잠이 좀 많이 오는 편인데 쌩쌩하게 만들어주고, 최고의 서비스입니다.<BR><BR>그 기사는 부산 사하구 사업소의 이**이라는 기사군요.<BR>택배를 받은 날짜는 11/29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업체에서 배송시키신 물품을 택배기사가 던져버리고 가버렸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영업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415 금융 한화손해보험 이혜연 2026-02-24
1489407 유통 카카오쇼핑 박주영 2026-02-24
1489402 생활가전 쿠쿠홈시,스 김영학 2026-02-24
1489399 금융 NH농협생명 원종갑 2026-02-24
1489398 자동차 아우디 이슬기 2026-02-24
1489397 유통 카카오쇼핑 박성진 2026-02-23
1489396 생활용품 앤드스타일 박성진 2026-02-23
1489395 기타 봉명 박정화 2026-02-23
1489394 유통 소비자 고발센터

처리중

환불
김강운 2026-02-23
1489393 식음료 한국집 청량리지점 이인석 2026-02-23
1489392 금융 캐롯자동차보험 이혜연 2026-02-23
1489391 통신 LGU+ 주정태 2026-02-23
1489390 기타 천성울류유통 신민주 2026-02-23
1489389 서비스 업체 익명 2026-02-23
1489388 서비스 업체 익명 2026-02-23
1489387 유통 토스몰 황재백 2026-02-23
1489386 유통 쿠팡

처리중

환불거부
신윤희 2026-02-23
1489385 기타 마이오티티 김재순 2026-02-23
1489384 생활가전 SK인텔릭스 조윤숙 2026-02-23
1489383 기타 컬리 양원화 2026-02-23
1489382 기타 가평, 남이섬 vip 풀빌라 주영희 2026-02-23
1489381 유통 H몰 임은자 2026-02-23
1489380 기타 더Vip풀빌라(가평 남이섬) 주영희 2026-02-23
1489379 기타 포레니아 김정우 2026-02-23
1489378 유통 테무 장석규 2026-02-23
1489376 생활가전 LG전자 서성일 2026-02-23
1489375 생활가전 본다츠 조세명 2026-02-23
1489374 생활가전 본다츠 조세명 2026-02-23
1489373 유통 쿠팡 박경란 2026-02-23
1489372 기타 인생아구찜

처리중

이물질
원종인 2026-0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