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같은 분양시기에 차별계약!!!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우건설 ] 대우건설 같은 분양시기에 차별계약!!!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대근
  • 조회수 : 288회
  • 작성일 : 13-12-27 12:45:03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 남동구에 논현2차푸르지오시티를
94,180,000원에계약한 계약자 입니다.
시공사 : 대우건설입니다.

제가 계약할때 당시 2011년12월 계약조건은
1,2,3차 중도금이자 후불제
4,5,6차 중도금이자 면제
내용으로 계약하였습니다.
입주시기는 2013년 12월 31일부터 2014년 1월31까지인데
제가 계약한 몇개월후 계약한 계약자는 특별분양이라는 혜택으로 조건을 변경하여 계약이 이루어 졌습니다.
입주기간에 1년도 더 남아있는 같은 분양시기에 말입니다.

몇개월 후 특별혜택 조건변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1,2,3,4,5,6차 중도금 전액 무이자
임대보장 10% (기존계약자들 때문에 이같은 문구를 넣고 실제 잔금처리시
총분양가에 10% 할인을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물론 입주이후 미분양상태에서 이루어 졌다면 얘기가 다르겠지만
이건 같은 분양기간인 상황에 몇개월 후에 계약조건을 바꿔 이같은 혜택을 주어 분양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렇게 되면 기존 계약자들은 같은분양시기에 몇개월 차로
차별계약이 이루어 진것에 대해 굉장히 많은 불만을 가지기 마련입니다.

1,2,3차 이자만해도 3백만원 가까이 가는 금액에
총분양가에 10% 할인이면 940만원 가까이 가는 금액인데
총 합산하면 1,200만원~1,300만원정도가 차이나는 금액으로 분양을 하게 된것입니다.
무슨 몇억짜리 분양도 아닌 실평수 7~8평짜리 오피스텔인데 이같은 금액
차이로 분양되었다는게 너무 억울하고 분합니다.
대기업건설 메이커라 믿고 계약했는데 초창기에 계약한 사람들을 쉬쉬하며
이런 조건이 이루어져 저희는 혜택을 못받는다는게 억울합니다.
지금 이라도 계약을 해지하고싶고 아니면 조건변경이된 내용으로
동등한 혜택을 받아야 한다고 현재 저와같이 초기에 계약한 계약자들의
항의와 반발이 심하게 이루어지고있는데 까페개설하여 지속적으로 대응하고 싶으나 저같은 계약자분 대부분이 노후대비해서 계약했다는 나이가 많으신분들이라 다들 발만 동동구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우건설에서는 여기저기로 미루기만 합니다. 이미 입주일자는 다가왔는데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해 이렇게 민원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우건설에서 원만한 합의를 해줬으면 하는 바램인데 그렇지 않으면
계약을 해지하고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답변부탁드립니다.

답변결과는 어떻게 확인 할수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글 이전 제보내용 참고하여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170 기타 클라레

처리중

사기
조한샘 2026-04-06
1500169 기타 서울미생물연구소 이금화 2026-04-06
1500168 유통 11번가 구상진 2026-04-06
1500167 통신 KT 이문정 2026-04-06
1500166 기타 소울코인노래방

처리중

환불
박단비 2026-04-06
1500165 생활용품 Raon 라온 shop raon 원혜진 2026-04-06
1500164 유통 네이버쇼핑 최은주 2026-04-06
1500163 금융 한국통합상조 윤종순 2026-04-06
1500162 서비스 바로고 개신허브 윤수민 2026-04-06
1500161 항공·여행 (주)파랑새투어 유혜영 2026-04-06
1500160 서비스 라이징윙스 주식회사 이광호 2026-04-06
1500159 기타 캐나다아포텍스 김휘성 2026-04-06
1500158 기타 스피드기획 최형욱 2026-04-06
1500157 기타 MS휘트니스 김영규 2026-04-06
1500156 유통 펀빈스마켓 박정은 2026-04-06
1500155 생활가전 컴닥터 최명환 2026-04-06
1500154 통신 SK텔레콤 김천수 2026-04-06
1500153 생활용품 한스킨 이세희 2026-04-06
1500152 서비스 더제주컴퍼니 한경미 2026-04-06
1500151 생활가전 코지테일러 정언교 2026-04-06
15001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6
1500149 식음료 온브릭스 양기정 2026-04-06
1500148 생활가전 LG전자 박소연 2026-04-06
1500147 생활용품 K2 이인석 2026-04-06
1500146 기타 라셀턴 박미순 2026-04-06
1500145 유통 인포벨홈쇼핑 백혜원 2026-04-06
1500142 생활용품 Sk스토아 홈쇼핑 쿠쿠 김동민 2026-04-06
1500141 기타 테무 권혁근 2026-04-06
1500140 서비스 뇌새김 홍유정 2026-04-06
1500137 기타 KREAM 이종찬 2026-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