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사랑 배송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바보사랑 ] 바보사랑 배송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영애
  • 조회수 : 283회
  • 작성일 : 13-04-23 10:59:58

본문

바보사랑에서 1+1이라는 상품을 2013.04.06에 주문했습니다.

2013.04.12일에 물건을 받아보니 1+1이라더니 상품이 하나만 와서 상담원과 통화를 했습니다.
확인을 하더니 1+1이 끝난 상품인데 1+1이라는 문구가 아직 지워지지 않은 오류가 있었다며, 당일 바로 보내준다고 했습니다. 사은품 보내주느냐 했더니 다시 전화주겠다며 확인 후 전화준답니다.
전화가 왔는데 사은품 보내준답니다. 그래서 기다렸죠.

2013.04.18일에 물건이 하도 안오길래 다시 상담원과 통화를 했더니, 무슨 처리상의 문제로 발송이 안됐다는 거에요. 12일에 오늘당장 보내주겠다고 말하더니!! 소비자를 우습게 보는건지, 이게 다가 아니였습니다.

결국 18일에 다시 보내줘서 2013.04.20에 물건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1+1상품만 달랑온거에요.
준다던 사은품은 어디갔죠? 저한테 확인전화까지 다시 해주시더니 말과 행동이 너무 다르네요.
배송팀이 억망인건지, 팀끼리 커뮤니케이션이 이렇게 안되는건지, 바보사랑 대기업 아닌가요?

2013.04.23일에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사은품은 어디로 간건가? 그랬더니 상담원이 그럼 어떻게 해드리죠? 이러는거에요;; 바보사랑측에서 그게 고객한테 할소린가요?
그랬더니 유남수 라는 팀장분이 전화오셔서 다음에 바보사랑에서 상품을 주문할때 미리 전화를 주면 사은품을 보내주겠다 라고하더군요.
이런식의 처리를 받고 뭘또 주문하나요? 사은품때문에 믿지도 못하겠는 곳에서 또 내돈을 써야되나 싶네요.

소기업도 아니고, 이곳에서 시킨게 한두번도 아닌데
1+1이벤트가 끝난는데 지우지도 않고
재발송도 다시 전화를 해서야 확인을하고 다시보내주고
사은품도 보내주겠다더니 자기네 실수로 안보내놓고는 고객이 부담하네요.
도대체가 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를 와서도 다음에 주문할때 사은품 보내드린다. 이게 해줄 수 있는 최선의 방안이다. 이말만 5번은 하네요.
무슨말을 하던다 저렇게 대답하는데 진짜 어이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제품구입시 사은품 명시된것을 확인하셨는데 이벤트가 끝난제품이라며 배송거부를 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7598 통신 LGU+ 이만성 2026-03-27
1497597 유통 퀸잇과 입저몰 트위 황수미 2026-03-27
14975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7
1497595 생활가전 교원 이윤정 2026-03-27
1497594 유통 쿠팡 김기찬 2026-03-27
1497593 유통 옥션 나한나 2026-03-27
1497592 자동차 GMC

처리중

부품 수급
성기성 2026-03-27
1497590 기타 영농조합법인 김중용 2026-03-27
1497589 금융 https://bznav.channel.io/user-chats/69c09b9036546fcc7142?page=https%3A%2F%2Fbznav.channel.io%2Fworkflows%2F809018 전지원 2026-03-27
1497587 생활용품 에이블리 끌로에드 박유리 2026-03-27
1497585 서비스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27
1497584 식음료 삼양서브큐 오영임 2026-03-27
1497583 식음료 롯데마트 (오늘좋은) 최진우 2026-03-27
1497579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유선밈 2026-03-27
1497578 기타 이사의달인 최나리 2026-03-27
14975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7
1497575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이주은 2026-03-27
1497573 기타 아차산역 청담마마 ㅡ 개사기꾼 김유하 2026-03-27
1497572 기타 이사대학 마미솔 2026-03-27
1497569 유통 네이버스토어 더클래스 김대호 2026-03-27
1497568 항공·여행 Mytrip 고영권 2026-03-27
1497567 항공·여행 아고다 허성수 2026-03-27
1497566 기타 아시아골드 우정희 2026-03-27
1497565 자동차 한백자동차 공업사 박순관 2026-03-27
1497564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김남호 2026-03-27
1497563 기타 중고나라 어동현 2026-03-27
1497562 식음료 롯데마트쇼핑 율하점 권영인 2026-03-27
1497561 유통 쿠팡 김예원 2026-03-27
1497560 통신 KT 서창희 2026-03-27
1497558 유통 테무 온라인 쇼핑 이심교유승근꼭천벌받어라 2026-03-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