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계약해지가 이렇게 어려운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계약해지가 이렇게 어려운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용화
  • 조회수 : 879회
  • 작성일 : 12-03-23 12:37:56

본문

지난 3년간 LG U+와 인터넷과 070전화를 이용하던 고객입니다.
계약이 만료되어 타사로 인터넷과 일반전화를 옮기기 위해 해지 신청을 하는데 십여회 전화를 해서 겨우
해지 신청을 하였읍니다.  그런데 지난 2월 16일 해지 신청을 받아드리면서 하는 말이 이제까지 사용하던
전화기기를 회수한 후에 다시 해지신청을 하라고 하데요. 대리점에서 회수하러 온다고 하더니 그날 이후
오늘까지 한달여간 전화가 없었읍니다.  그런데  3월 요금청구서에 보니 2월 1일 부터 2월 29일까지 인터넷과 전화를 사용한 것으로 요금이 청구되어 자동이체로 빠져나갔더군요.  해지신청은 접수하고서 자기들
대리점에서 전화기 회수를 하지 않은 기간동안의 인터넷요금을 소비자에게 전가시키는 이런 일을 해도
되는 건지 알수 없네요.  아마 4월 요금에 또 인터넷요금을 청구할것 같은데 이런일 저 한테만 있는 일인지
소비자 고발을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지신청접수가 되었는데 모뎀회수를 하지 않고 사용하지 않은 요금을 청구한다면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해지신청 상담이력이 확인되고 모뎀반납 등 신청 후 사용하지 않은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될 경우, 기 인출된 요금을 환급받을 수 있으며 신청여부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해지를 신청할 당시 통화한 상담원 이름과 시간 등을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했으며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음.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강력하게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 보도 되었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0744 유통 뷰노래연습장 김장훈 2026-02-28
1490743 기타 동두천 세인트 조민서 2026-02-28
1490742 유통 스카이캐슬L65 이벤트홀 1층 전관 아울렛 황서준 2026-02-28
1490741 기타 청량리역앞 아울렛 천요훈 2026-02-28
1490740 기타 세스코 정보경 2026-02-28
1490739 유통 제철밥상-마이하트포 최예나 2026-02-28
1490738 서비스 에픽주니어(포핀스 일직점) 박나윤 2026-02-28
1490730 서비스 피오택배마켓 윤준서 2026-02-28
14907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8
1490720 기타 주식회사 어웨어 신기윤 2026-02-28
1490718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남수 2026-02-28
1490716 생활용품 쇼킹폴리머 서희석 2026-02-28
1490715 유통 네이버쇼핑 김나연 2026-02-28
1490714 생활가전 김c가구$인테리어 신승호 2026-02-28
1490713 유통 잇썸몰 권규보 2026-02-28
1490712 생활가전 LG전자 서미숙 2026-02-28
1490711 기타 Uber(우버택시) 강승연 2026-02-28
1490710 건설 서울도시가스 제영모 2026-02-28
1490709 유통 남대문시장 수입상가 1김옥동218 이복자 2026-02-28
1490708 생활가전 01050007798 한정철 2026-02-28
1490707 기타 CRZ Techno 정복순 2026-02-28
1490706 기타 조은창호 배미옥 2026-02-28
1490705 서비스 뽀득뽀득 반애솔 2026-02-28
1490704 기타 가드 세차장, 안양호계동의 손세차장 최재식 2026-02-28
14907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8
1490702 기타 크린토피아 최난숙 2026-02-28
1490701 식음료 망원역 ㅡ사진첨부 최오출 2026-02-28
1490700 기타 Gkkshop.com 최우영 2026-02-28
1490699 식음료 가보정 수원 이예선 2026-02-28
1490698 식음료 롱맨365 서영 2026-0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