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출동 내용 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고 출동 내용 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양호
  • 조회수 : 1,890회
  • 작성일 : 12-02-04 12:35:48

본문

정말 억울합니다.
저는 고속도로 경주 인근에서 앞에 사고 난 차량을 피하려다 본인 차가 전복되어 죽을 뻔 했습니다. 다행히 몸은 크게 안 다쳐서 바로 현대해상에 사고 난 상황을 알렸습니다. 하지만 내가 가입한 보험회사인데도 불구하고 5번의 서비스가 끝났다고 현장에 올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 것 때문에 엉뚱한 곳에서 견인차가 와서 본인의 연고지가 울산인데 경주 천북 폐차장으로 끌고 가버려 막대한 손해가 발생했습니다.
일단 사고가 나면 보험회사에서 바로 현장으로 출동해 보험 계약인을 대신해 최선을 다해 일을 처리해 주는 것이 당연한데 오지도 않고 5회 서비스가 끝났다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현대해상에 보험 가입해놓고 사고가 나도 보험회사의 도움을 받지 못한다는 것이 말이나 되는 일입니까?
제가 보험을 무엇 때문에 가입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너무 억울합니다.
너무 억울해서 현대해상에 전화하니까 본인들은 책임이 없다고 발뺌합니다. 사고 나서 부르면 당연히 보험회사 직원이 출동을 해서 일을 처리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왜 출동도 하지 않고 정당하게 보험에 가입한 제가 손해를 봐야 하는 건가요? 이렇게 억울한데 해결방법이 없을 까요?
현대해상은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제일이라고 들었는데 소비자에게 이렇게 무자비하게 보험가입한 사람을 아무렇지 않게 외면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현대 해상에 보험 가입한 이유는 큰 사고 날 때 보호 받기 위해 가입했는데 아무런 도움도 못 받고 보험료가 아깝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그래놓고도 보험회사라고 할 수 있습니까?  사고가 났을 때 보내지도 않을 직원이 왜 있습니까? 현대 해상의 이야기를 들어 보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사고를 당하시고 가입해놓으신 보험회사에 연락을 하셨는데 받으실 수 있는 서비스 횟수가 끝났다며 사고처리를 해주지않아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조치를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08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1
1490879 기타 새모양미용실 방소연 2026-03-01
1490869 기타 요기어때 김세라 2026-03-01
1490868 식음료 교촌치킨 최진미 2026-03-01
1490867 자동차 현대자동차 홍슨우 2026-03-01
1490866 자동차 (주)버디카 양성규 2026-03-01
1490865 휴대전화 삼성전자 송태윤 2026-03-01
1490864 항공·여행 아고다 김태섭 2026-03-01
1490857 생활가전 업체 권지훈 2026-03-01
1490854 유통 중앙시장 아르페지오 김창세 2026-03-01
1490852 유통 네이버쇼핑 김찬극 2026-03-01
1490845 기타 마이오티티 방민기 2026-03-01
1490842 서비스 재팬아키바 지윤아 2026-03-01
1490840 기타 골프 프라임 김대인 2026-03-01
14908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1
1490835 자동차 SOL오토리스 구상우 2026-03-01
1490834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훈성 2026-03-01
1490833 식음료 마켓컬리 이응석 2026-03-01
1490832 식음료 동국제약경력고 정경만 2026-03-01
1490831 생활용품 아이비클럽 학생복(도봉점) 오혜주 2026-03-01
1490830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호신 2026-03-01
1490829 기타 골프버디 스마트캐디 앱 장용구 2026-03-01
1490828 항공·여행 여기어때 한지운 2026-03-01
1490827 휴대전화 동의명가침향단 배귀순 2026-03-01
1490826 유통 SOCCERBEE 이경진 2026-03-01
1490825 유통 쿠팡 박진옥 2026-03-01
1490824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캐세이퍼시픽항공 김준철 2026-03-01
149082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1
1490822 생활용품 소다 김영숙 2026-03-01
1490821 식음료 배달의민족 류혜빈 2026-03-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