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의 양면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1번가 ] 11번가의 양면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선영
  • 조회수 : 327회
  • 작성일 : 12-12-31 10:14:27

본문

삼성양문형 냉장고 972670원을 구입하고, 11번가에선 결제시 즉시할인(56,120원)과 OK캐쉬백적립(61,765원)중 하나를 선택하게 되어있지요. 전 캐쉬백적립을 선택하고 주문을 했습니다. 부모님이 쓰실거라 배송받고 좋다하시길래 구매확정하고 시간이 지났죠... 근데 캐쉬백적립내역도 없고 해서 고객센터에 문의한 결과 즉시할인과 캐쉬백적립 안하고 결제했다는군요. 어느 바보가 할인도 안받고 적립도 안받고 돈 더주며 결제하는 사람 있습니까!! 사람 바보만들기 참쉽습니다. 제대로 결제하고 11번가의 컴퓨터상의 문제인것같은데 이런 시스템의 에라 문제를 소비자 과실로 떠넘기는 11번가에 어떤 마음을 품어야 하나요??? 해결방안을 11번가 자체에서 해결하려 하지 않고 판매자에게 문제를 떠넘기면서 판매자가 가주문결정을 안해주어서 해결방법이 없다내요... 소비자에게 할인 혜택을 주려면 둘중 하나는 혜택을 받게 해야지 왜 아무런 혜택을 받지 못하는 부분이 생기는 걸까요. 이건 분명 말뿐인 할인이고 혜택이지 다 주고 싶은 마음이 없는 11번가의 양면성을 보여주는 것같네요.
다른 피해보신 분들에 비하면 그리 크지 않은 금액이지만 금액을 떠나서 이런 시스템과 당연히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받지 못한다는 것이 억울합니다. 11번가의 경고나 어떠한 조치는 할 수 없는건가요.. 적립혜택은 받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 그냥 당하기엔 소비자의 권리가 아닌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8120 서비스 숨고 이정민 2026-03-30
1498119 서비스 스피킹맥스 임소미 2026-03-30
1498118 생활용품 (주)블루페블즈 김규리 2026-03-30
1498117 식음료 파인쿡 김지연 2026-03-30
1498116 생활가전 닌자 김재경 2026-03-30
1498115 유통 핏라잇

처리중

환불요청
이경아 2026-03-30
149811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영진 2026-03-30
1498113 통신 스카이라이프 염장헌 2026-03-30
1498111 생활가전 코웨이 문정 2026-03-30
1498110 생활용품 RUSCO/명지디오 황유철 2026-03-30
1498108 생활용품 여왕의품격 김명희 2026-03-30
1498105 식음료 업체 이동식 2026-03-30
1498103 유통 아이쿱 생협 ㆍ자연드림몰 김혜성 2026-03-30
1498101 기타 스포애니 피트니스 Stephmong18 2026-03-30
1498081 식음료 두찜인천간석점 선현욱 2026-03-30
1498080 유통 이마트 조아미 2026-03-30
1498079 기타 카카오 택시 서정현 2026-03-30
14980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30
1498071 유통 네이버쇼핑(꼬리하니토) 지완태 2026-03-29
1498066 유통 네이버쇼핑 유병진 2026-03-29
1498065 생활가전 아이닉 전재용 2026-03-29
1498063 생활가전 LG전자 김갑수 2026-03-29
1498061 기타 세차에진심인사람들 김진덕 2026-03-29
1498052 기타 세차에진심인사람들 김진덕 2026-03-29
1498051 휴대전화 주식회사 한국 스마트폰 거래소 이명혜 2026-03-29
1498036 유통 롯데ON 황소영 2026-03-29
1498030 식음료 코이아이 한예진 2026-03-29
1498029 기타 아우라스튜디오 김도영 2026-03-29
1498028 식음료 코이아이 한예진 2026-03-29
1498027 기타 중앙일보 박윤실 2026-03-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