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richikea.com 이케아 가구사이트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www.richikea.com 이케아 가구사이트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용제
  • 조회수 : 688회
  • 작성일 : 12-11-18 18:47:52

본문

www.richikea.com사이트에서 조립형 가구를 주문하여 10월 27일날 저희집으로 배송이 왔습니다. 하지만 배송

된 가구는 포장을 뜯었더니 밑에 사진에 보시다시피 군데군데 균열이 가 있고 판부분 중간에 보기 흉할 정도로

금이 나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이트 대표번호인 041-552-0910에 전화해서 지금 불량인상태로 배송이 왔는데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니 그분들께서 지금 가구의 상태를 사진으로 찍어서 010-8810-0910 보내라고 했습니

다.  제가 사진을 보내면 자체적으로 회의를한 뒤에 연락을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사진을 보내고 2~3일이 지나서 AS담당자한테서 연

락이 왔습니다. 배송을 직접 했던 직원이 말하기를 배송할때는 문제가 없었다면서 책임이 나한테 있는거 아니냐고 말했

습니다.  그들이 말로는 조립식 가구의 특성상 포장을 뜯다가 부품들이 밑으로 떨어질 수 있다면서 제가 벽

에 세워서 포장을 뜯었기 때문에 부품들이 가구표면에  금을 가게 아니냐고 저한테 책임을 전가했습니다. 하지

만 저는 가구포장을 누여서 뜯었고 또한 가구 가운데 부분도 밑에 사진처럼 떡하니 금이 간것이나 판이 찢긴것

으로 볼 때 부품들이 아무리 떨어져서 가구가 금이 간다 할든 중간부분이  이정도로 심하게 균열이 갈 순 없을 것입니다. 그랬더

니 AS분들도 수긍을 하셨습니다. 그제서야 그분들은 자기네들도 다시 확인을 해보고 연락을 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 후로 2~3일 정도 기다렸지만 연락이 없어서 대표번호로 다시 전화를 했으나  그 배송 담당자가 바빠서 자리

에 없다는 관계로 연락을 드릴꺼라고 말을 했습니다. 또 그 후 2~3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전화를 했지만 담

당자의 대답은 똑같았고 아무리 기다려도 전화는 오지 않았습니다. 그런식으로 지금까지 3주가 지났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배송될때 박스채로 가구들을 쌓아서 배송하기 때문에 그 압력때문에 가구에 균열이 간 것

으로 생각됩니다. 그런 하자는 얼마든지 이해할 수 있지만 그런 하자를 인정하지 않고 연락을 주겠다고 했는데

도 연락도 없이 3주간의 시간이 지난 것이 너무 화나고 괘씸합니다. 저는 환불까지는 바라지도 않고 그냥 새 제

품으로만 교환해도 괜찮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물건도 많이 사고 나름 단골인데 이런 꼴을 당하니 정말 분하고

원통합니다. 꼭 좀 잘 부탁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해당조립가구의 파손된 상태에 무척 당혹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서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원을 통한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7069 식음료 중국성 우문형 2026-03-25
1497066 식음료 중국성 우문형 2026-03-25
1497065 통신 PLO Technology US Limited 김흥배 2026-03-25
1497064 항공·여행 여기어때 최지우 2026-03-25
1497056 통신 LGU+ 이조우 2026-03-25
1497055 기타 카카오톡 최윤우 2026-03-25
1497053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호 2026-03-25
1497052 서비스 런드리고 강시운 2026-03-25
1497049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처리중

불량제품
김경임 2026-03-25
1497046 생활가전 현대 큐밍 정수기 신상미 2026-03-25
1497036 항공·여행 아고다 정의섭 2026-03-25
1497035 유통 네이버쇼핑 김지혜 2026-03-25
1497034 생활가전 동우상사유통 주식회사

처리중

허위 광고
이상형 2026-03-25
1497033 생활용품 마켓비 이상철 2026-03-25
1497032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한승우 2026-03-25
1497030 기타 당근 스토리 제주지영이네감귤농장 임지호 2026-03-25
1497029 생활가전 쿠첸 이범수 2026-03-25
1497024 기타 마이리얼트립 ((raha praha s.r.o)) 김성진 2026-03-25
1497022 휴대전화 픽스포유 장영식 2026-03-25
149702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5
1497020 항공·여행 투어컴 성하경 2026-03-25
1497019 기타 대표(손지구)01034183880사업자번호1194300863 이진영 2026-03-25
1497018 서비스 CJ대한통운 동보현 2026-03-25
1497012 통신 HCN 새로넷 (경북 구미) 김형주 2026-03-25
1497010 기타 네이버페이 이주호 2026-03-25
1497011 기타 오토리저브 예약대행업체 유아영 2026-03-25
1497008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영욱 2026-03-25
1497003 유통 카카오쇼핑 옥지영 2026-03-25
1497002 기타 리팅성형외과 백나혜 2026-03-25
1497001 기타 폼엔터테인먼트 정민선 2026-03-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