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의 환불 정책 및 판매자 관리에 관한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마켓의 환불 정책 및 판매자 관리에 관한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미선
  • 조회수 : 329회
  • 작성일 : 12-11-14 11:32:15

본문

11월 8일 물건을 구매하고 9일 물건을 받았습니다.
9일 받고 보니 핸드폰이 잠겨있어 요청을 하였고
자세하게 상품을 보니 등록되어 있는 제품과 구성이 다르게 와서
판매자에게 요청을 했습니다.

전화는 받지도 안고 문자만 보냅니다.
현재까지 판매자에게서는 답변도 없고 이런 상황에서 반품을 요청했더니
지마켓에서는 반품비를 내라고 합니다.
왜 보통 택배비는 2,500원인데 반품은 거의 2배에 가까운 4,800원지
궁금합니다. 택배회사랑 이렇게 계약을 맺을 경우엔 가격이 동일한게 맞는데
어떻게 하면 2배 가까이 나오는지...
환불하면 고객이 아니니 비싸게 돈을 내라는건지
아님 니가 반품하는 것이니 니가 싼데 찾아서 보내던가
아님 비싸도 우리 택배를 이용하라는 건지 궁금합니다.

어떻게 계약을 해서 반품할 때 비용이 더 들고 왜 수거해서 보내는건
같은데 비용이 더 드는지 그 경비가 궁금합니다.
설마 큰 회사에서 그정도 정보가 없을 거라고는 생각 안합니다.
일반적인 상식을 가지 사람이 납득할 수 있는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왜 제대로 되지 않는 물건때문에 귀한 제시간을 투자해야 합니까?
제 이 시간과 돈 모두 배상을 요청합니다.
최소한 직접 제게 와서 사과는 해야 제 시간에 대한 보상이라 생각합니다.
설마 전화나 문자따위로는 싫습니다. (판매자랑은 결국 한 번도 통화못해봤습니다.)

저 한가한 사람 아닙니다. 얼마나 바쁘면 판매자가 구매자의 요구에
이렇게 나몰라라 하고 얼마나 바쁘기에 지마켓은 확인도 안하고
구매자에게 택배비를 2배 가까이 요청하는지 궁금합니다.
바쁜 것 증명을 위해 판매정보 (매출관련) 및 통화내역(바빠서 통화가
안된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을 요구합니다.
철저하게 파헤쳐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고작 택배비 몇 천원 때문이 아닙니다.
적어도 왜 반품을 하려고 하는지는 적어도 확인후 연락을 해야 합니다.
또 그 금액 또한 누구나 납득할 만한 금액이어야 하구요.
확인후 연락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975 생활가전 삼성전자 허재희 2026-03-18
1494969 통신 SK브로드밴드 전미영 2026-03-18
1494967 기타 주식회사 미림건재 김지혜 2026-03-18
1494968 유통 쿠팡 임현용 2026-03-18
1494965 생활용품 다이소 최재현 2026-03-18
1494964 생활가전 무한회사씨앤씨코리아 전준호 2026-03-18
1494959 유통 네이버쇼핑 김민 2026-03-18
1494958 항공·여행 아고다 전승화 2026-03-18
1494956 식음료 피자헛 조규리 2026-03-18
14949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8
1494954 기타 삼성놋쇠화구 권보경 2026-03-18
1494953 기타 원더풀성형외과 박나혜 2026-03-18
1494952 식음료 덮덮밥 이원주 2026-03-18
1494950 기타 유투브라이브방송스카

처리중

사기판메
정진성 2026-03-18
1494949 생활가전 코웨이 심명환 2026-03-18
1494948 기타 삼성놋쇠화구

처리중

화구 불량
권보경 2026-03-18
1494947 유통 리니리우 김정승 2026-03-18
1494944 유통 롯데마켓999아차산 이미숙 2026-03-18
1494938 유통 페이레터주식회사 전성철 2026-03-18
1494937 식음료 마켓라 진혜진 2026-03-18
1494936 자동차 디에스오토 중고차 매매 상사 유영분 2026-03-18
1494934 유통 멜리코코 손옥희 2026-03-18
1494932 기타 웨스트프롬

처리중

소파
송민영 2026-03-18
1494930 기타 에이티엔피 봉명 아트터닝포인트 봉명점 박별희 2026-03-18
1494927 생활가전 쿠쿠전자 정현원 2026-03-18
1494926 서비스 학원 문정숙 2026-03-18
1494925 기타 Genspark 박호형 2026-03-18
1494917 유통 당근 고객쎈터 이현화 2026-03-18
149491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8
1494914 기타 구몬학습지 한혜숙 2026-03-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