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비스해지 신청을 했음에도 두 번씩 이상 번벅하는 LGU+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인터넷서비스해지 신청을 했음에도 두 번씩 이상 번벅하는 LGU+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환
  • 조회수 : 1,238회
  • 작성일 : 13-01-03 10:56:04

본문

지난 2012년 8월경으로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 갑작스럽게 아버지께서 통장에서 1년이 더 넘게
사용하지도 않는 인터넷요금이 나가고 있다는 걸 확인하시고
저에게 연락이 왔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LGU+ 측에
연락하였지만 소비자 입장에 대한 배려가 없는 관계로
소비자고발센터에 게시글을 남겨 중재가 되었습니다.
LGU+ 측에서는 원금을 다 못 준다고 하여 50%의 해당되는
금액만 환불해 줬습니다. 그런데 몇 개월 후에 요금납부가
3개월이나 되었다면서 미납요금을 내라는 전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분명히 사용하지도 않는 인터넷을 두 차례나 해지하는 반복적이고
불필요한 시간을 참고 처리했는데 LGU+에서는 해지신청이
안 되었으며 3개월간 미납된 금액을 안 내면 추심불이익을 발생
시키겠다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연락을 시도했습니다.
그런데 연말이라는 상황을 감안해서 몇 차례 연락을 했고
연락처를 남겼음에도 연락 한 번 없고 미납요금과 추심불이익에
관한 내용의 문자만 2차례나 왔습니다.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최소한 이러한 경우에는 한 달 전에 통보라도
해줘야 하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이 갑작스럽게 소비자의 마음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지난 번에 50%만 받고 참고 넘어갔지만 원금을 다 받아야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6294 기타 해미원유통 김상우 2026-03-23
1496293 통신 SK텔레콤 오병태 2026-03-23
1496290 식음료 건강식품 유산균 11번가 지은혜 2026-03-23
1496285 유통 파미유 장동욱 2026-03-23
1496283 식음료 Mai ca food 남재우 2026-03-23
1496282 유통 네이버쇼핑 오징어엄마 남상득 2026-03-23
1496280 금융 나이스평가정보 임동원 2026-03-23
1496276 유통 네이버쇼핑 석명수 2026-03-23
1496270 자동차 업체 표상민 2026-03-23
1496269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효영 2026-03-23
1496266 기타 성북구 석관동 경아미용실 이은혜 2026-03-23
1496261 유통 유진파파

처리중

환불
김규리 2026-03-23
1496260 유통 당근마켓 김학문 2026-03-23
149625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3
1496258 생활가전 소니코리아 김지현 2026-03-23
1496257 통신 KT 권성규 2026-03-23
1496256 기타 알레쿠아 김현승 2026-03-23
1496255 유통 쿠팡 김영민 2026-03-23
1496254 식음료 욘두베 이미리 2026-03-23
1496253 통신 LGU+ 손영안 2026-03-23
1496252 생활용품 신일전자 김수연 2026-03-23
1496251 서비스 이목스튜디오 서미영 2026-03-23
1496250 식음료 대웅생명과학 천성영 2026-03-23
1496249 기타 페이스북 박홍도 2026-03-23
1496248 통신 SK텔레콤 최호진 2026-03-23
1496247 생활가전 삼성전자 인상교 2026-03-23
1496246 기타 농가살리기 박애리 2026-03-23
1496245 서비스 짐필릭스 송천점 한소영 2026-03-23
1496244 기타 솔피그린 신미효 2026-03-23
1496243 식음료 (주)천하 이현우 2026-03-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