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키해운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록키해운 ] 록키해운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희영
  • 조회수 : 317회
  • 작성일 : 13-11-06 17:11:15

본문

저는 얼마전 까지 필리핀에서 거주하다 얼마전 한국으로 이주를 했습니다.
이사를 할때 짐을 록키해운을 통해 한국으로 보냈는데 커튼과 tv를 분실했다고 합니다
록키해운쪽에서 옐로우 캡 택배회사를 통해 저희집으로 물건을 보냈다고 했는데 옐로우 캡 측에서
저희 티브이(백삼십 오만원)분실했다고 합니다. 록키 해운측에선 자신들이 과실이 아니니 옐로우 캡 측으로 책임을 회피하더군요.
록키해운 사장은 미안하단 사과말 한마디 없이 연신 반말 비슷한 말투로 되려 성질을 내며 매우 불친절하게
대했습니다.
택배회사측에선 배상하겠다고 하면서 연락도 없고 차일 피일 미루며 내일 연락 주겠다 하고 연락이 없고
또 전화를 하면 다시 연락을 주겠다고 하고 연락을 주지 않았습니다.
담당자 연락처를 달라고 하자 택배 기사 연락처만 알려주고 택배 기사는 내내 연락을 준다하고 연락을 주지 않습니다.  너무 답답한 나머지 록키해운 사장 박수진 이란 사람에게 전화를 걸어 그쪽에 우리짐을 믿고 부쳤으니 끝까지
록키해운에서 책임져야 하는것 아니냐 말하면 바쁘니까 나중에 통화하자며 성질을 내며 전화를 끊어 버렸습니다
이런 태도로 일관한지 두달이 다 되어가는데 아무런 조치도 확실한 답도 없이 일관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지요
록키해운과 옐로우캡에서는 김숙영 tv분실건으로 알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963 생활가전 시티브 이연옥 2026-04-06
1499962 생활가전 누벨라몰 이지선 2026-04-06
1499961 생활용품 블링블링(쇼핑몰) 우수미 2026-04-06
1499960 생활용품 블링블링(쇼핑몰) 우수미 2026-04-06
1499959 통신 KT 최미혜 2026-04-06
1499958 기타 온라인키워드센타 한승희 2026-04-06
1499957 기타 퀸잇 박숙희 2026-04-06
1499956 유통 군산엑스마트 성영희 2026-04-06
1499955 자동차 기아자동차 송현희 2026-04-06
1499954 생활용품 KT&G lui(릴 김경화 2026-04-06
1499953 생활가전 공간디자인 박성민 2026-04-06
1499952 유통 예쁜그녀 김봉조 2026-04-06
1499951 유통 CJ온스타일 이지연 2026-04-06
1499950 기타 쉐어킹 조아라 2026-04-06
1499949 통신 페이히어 오더기 최문길 2026-04-06
1499948 기타 우남개발 황혜진 2026-04-06
1499947 식음료 쿠팡 백미현 2026-04-06
1499946 항공·여행 아고다 김지애 2026-04-06
1499945 유통 네이버쇼핑 김현정 2026-04-06
1499944 생활가전 한국기업렌탈 김은주 2026-04-06
1499943 생활용품 알로소 김태근 2026-04-06
1499942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최서윤 2026-04-06
1499941 생활가전 한국기업 렌탈 김은주 2026-04-06
14999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6
1499939 생활가전 쿠쿠전자 배기춘 2026-04-06
1499938 기타 엠엔지 나무꾼화목보일러 사천대리점 박성진(모 탁정심) 2026-04-06
1499936 생활용품 쿠팡 조윤현 2026-04-06
1499937 통신 SK텔레콤 구안나 2026-04-06
1499935 유통 네이버쇼핑 베이비붐(아동복) 정윤정 2026-04-06
1499934 서비스 교원 김도연 2026-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