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가구 쇼파.. 너무 심각합니다. 가죽이 종이처럼 찢어지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익가구 쇼파.. 너무 심각합니다. 가죽이 종이처럼 찢어지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원희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2-08-30 01:06:54

본문

8월부터 여러차례 전화했구요.
2009년 3월에 인천 삼익가구에서 구매했습니다.

4년되었는데 쇼파 상태가 이러합니다.
삼익가구 a/s 관리팀에 여러차례 전화했고
오늘 기사불러주겠다.
내일 기사 불러주겠다.
여러차례 약속했었는데 번번히 기사분 약속 안지키셨고,
결국, 난리난리를 쳐서 기사분과 연결되어 약속을 이번주 화요일(8.28)로 잡았는데
다시 전화와서는 쇼파 가죽부터 주문해야 2주후에 오겠다는 대답뿐이었습니다.

삼익가구 본사에서는 어떠한 a.s를 해주는 건지요???
쇼파 상태가 이러한대도 불구하고, 무조건 소비자가 그 부담을 다 떠안아야 하나요??
이게 가죽인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종이찢어지듯 가죽이 찢어져나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40만원이란 거금을 주고 가죽을 바꿔야 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이게 a.s라고 생각하시는 건지 궁금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파의 A/S 문제로 인해 많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가구류의 품질보증기간은 1년이며, 구입일로부터 1년 이내에는 부품교환 또는 제품교환 가능하나 제보자 님의 경우 1년이 경과된 제품으로서 유상 부품수리, 교환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563 기타 KYLINVMS 이일남 2026-06-04
1516561 생활용품 퀸잇사이트비비안

처리중

미끼상품
황정화 2026-06-04
1516560 유통 네이버쇼핑 ᆢ부품나라 송영기 2026-06-04
1516559 유통 스테이블하승(럭키백)

처리중

미배송
이나현 2026-06-04
1516558 기타 코컴(KOCOM) 신은재 2026-06-04
1516557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4
1516554 기타 아고다, 코오롱씨클라우드호텔 이유정 2026-06-04
1516552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4
1516549 생활용품 미라지가구 김영숙 2026-06-04
1516546 통신 KT텔레캅 하근호 2026-06-04
1516543 생활용품 크림

처리중

배송지연
장은영 2026-06-04
1516538 식음료 수양 씨푸드 송유안 2026-06-04
1516532 건설 LH 최민채 2026-06-04
1516530 생활용품 중양 에너지

처리중

미설치
정윤호 2026-06-04
1516527 건설 롯데건설 최민채 2026-06-04
1516524 기타 파주 신세계프리미엄아울렛 레고(lego) 이예지 2026-06-04
1516523 식음료 의료업체 의료단체 의료학연구회 최민채 2026-06-04
1516520 생활용품 오리지널아카이브 (well247) 황다빈 2026-06-04
1516519 유통 https://store.kakao.com/aflowstock?ref=SHARE 성보경 2026-06-04
1516518 기타 레고 이은지 2026-06-04
1516514 휴대전화 SSG몰 (개인판매자 업체명:발리안트) 김영기 2026-06-04
1516513 생활용품 KRBYSYHB 김영은 2026-06-04
1516512 식음료 맑은샘물 탐사수 허시후 2026-06-04
1516511 기타 FITNERS 수유점. 헬스클럽 조민제 2026-06-04
1516510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4
1516504 금융 신한라이프 김대원 2026-06-04
1516503 유통 산지도매센타(산타) 이종세 2026-06-04
1516502 생활가전 쿠팡

처리중

쿠팡
윤정숙 2026-06-04
1516495 기타 팀에이블케어 김기환 2026-06-04
1516492 통신 LGU+ 최윤선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