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가이드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나투어 가이드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희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2-08-08 22:35:13

본문

저는 7월 29일 세부로 하나투어를 통해 여행을 갔습니다.
가이드 이름은 양태희 (레오)이구요.
첫날을 새벽에 도착하는 터라 일정이 없었구요 둘째날 바나나 보트를 타고 스쿠버 강습이 일정에 있었습니다.
근데 가이드가 4시쯤 필리핀에 태풍이 와서 바다에 접근할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내일있을 호핑투어 또한 못할거랍니다. 그럼 그걸 못하는 대신 뭘해줄수있냐고 물었더니
원래 일정이 취소가 되면 자신들이 많이 해줄것이 없다고 우기더라구요.
1시간 20분짜리 쇼를 하나 보여주겠다며 더 하고싶은데 있으면 사비를 내라고 하더라구요.
저랑 같이 여행간사람들이 워낙착해서 그냥 태풍때문에 못간다니까하고 넘겨서 저만 혼자 날뛰었는데
가이드가 그러더군요 여행지에 와서 이렇게 해봤자 가이드랑 불편하기만 하니까 그냥 좋은게 좋은거다라고
하고 넘어 가자고 덩치도 크고 무서운 인상이고 말끝마다 날씨가 이러는데 어떻게 하냐는 식으로 일관하더라구요. 원래 밥도 해물 바베큐를 먹는 거였는데 허름한 식당에 가서 고추장 불고기를 먹이는 겁니다.
너무 화가났지만 그자리에서 화낸다고 해결할수 없을꺼라 생각했습니다.
그럼 바나나 보트못간건 쇼를 보여준 대처라 하지만  호핑투어 못간거에 대한환불조치나
그거에 대한 대처가 전혀 없었구 오히려 저희가 80불을 더내고 여행을 했습니다.
이렇게 억울할수가 있는겁니까???
나중에 하나투어에 호소했더니 이미 합의하에 모든일정을 치러놓고 뒤에와서 이런들 환불이 되지않는다고만
하더라구요. 다른상담사는 그가이드가 이미 블랙 리스트에 올라간 가이드라고 하던데
그런 가이드를 왜 우리에게 붙였으며 호핑투어를 못한거에대한 돈은 어디간건지....
공항에서 우연히 모두투어를 같은날 여행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사람들은 호핑투어를 했답니다.
다른일정을 못한거에 대한 보상도 받았구요....
지금도 여행을 망친생각만 하면 잠이 오질 않아요.....
좀도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직원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가이드의 불친절에 대한 직접적인 배상요구는 불가합니다. 다만 가이드가 정해진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아 일정이 누락된 경우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배상의 범위는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092 유통 솔티스 박종화 2026-06-03
1516077 기타 주식회사 셀러원 강현진 2026-06-03
1516076 자동차 기아자동차 전풍원 2026-06-03
1516074 통신 넷플릭스 ㅇㅇ 2026-06-03
1516061 유통 동광종합물산(주) 박준석 2026-06-03
1516060 기타 배달의 민족 노종호 2026-06-03
1516059 기타 대하이엔지 박창규 2026-06-03
1516058 기타 엔씨소프트 윤연석 2026-06-03
1516057 통신 KT LG SKY 최민채 2026-06-03
151605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055 기타 SCOURT 와 KOMCA 최민채 2026-06-03
1516054 유통 신세계 소속 의료 엔터 최민채 2026-06-03
1516053 자동차 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 춘천공신기업 정재준 2026-06-03
1516052 생활용품 다니엘 웰싱턴 박선미 2026-06-03
1516051 유통 GOST ENT/agency 최민채 2026-06-03
1516050 KS Leesa 2026-06-03
1516049 기타 까르띠에(타임스퀘어 영등포) 박선미 2026-06-03
15160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도현 2026-06-03
1516047 자동차 퍼시픽렌트카(주)제주영업소 김동훈 2026-06-03
1516046 생활용품 레딜코리아

처리중

연락두절
김미경 2026-06-03
1516040 금융 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3
1516039 생활용품 주)이너시아 김현정 2026-06-03
1516038 생활용품 kuaitoily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037 생활용품 주식회사 베이직에드 손동호 2026-06-02
1516023 생활용품 코어 컴퍼니 (네이버스토어) 김동하 2026-06-02
1516008 기타 핫온에어 장건진 2026-06-02
151600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수 2026-06-02
1515988 기타 카카오 대리 엄수덕 2026-06-02
1515987 항공·여행 웹 저작권 및 사이트 도메인 제공업체 최민채 2026-06-02
1515979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최수용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