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카페 유아폭행 사건 사업장 손해배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키즈카페 유아폭행 사건 사업장 손해배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희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2-04-30 22:55:46

본문

사고일 : 2012.04.27.오후 8시 40분경

사고장소 : 서울 양천구 신정3동 크니크니 키즈카페

              12년 04월 27일 오후에

                집사람과 딸아이가 키즈카페에 놀러 갔습니다..몇몇 엄마들과 동반으로..

                신나게 잘 놀던 딸아이는 같이온 남자 아이에게 이마와 얼굴을 물렸습니다..

                이런 사고가 일어난 시간에 안전요원은 자리를 비우고 간식을 먹고 있다고 합니다..

                키즈카페쪽에서는 저녁식사 할 시간도 없이 간식조금으로 때워가며 아이들을 보았다고

                얘기하지만 제생각에는 아이인원수용이나 규모시설에 따른 안전요원이 부족하여

                일어난 일이라고 볼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CCTV를 보는 사람도 없었나 봅니다..

                이런 사고가 일어난 경우도 처음이라고 하는 군요...

                급하게 이대목동병원 응급실에서 응급 처방을하고 귀가 했습니다..

                응급실 당직 의사가 얼굴 상처는 외피가 벚겨진 상황이라..성형외과 자문이

                필요 하다고 하여 예약을 하고 오늘 오전에 성형외과 치료를 했습니다..

                어제 저녁에 귀가 도중에 아이 사고를 전화로 들은 상태라..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 진건지..

                  너무도 궁굼해서 사고다음날 집사람과 저 그리고 가해자 엄마와 함께 키즈카페를 방문
               
                하였습니다..

                아이 사고로 인해 손배소 청구 하러 왔다고 CCTV 녹화 내용좀 보자고 해서...

                보고 너무나 당황 스럽고 화가 납니다..녹화 내용에는 안전요원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안전 요원이 정 위치에 있었다면 이런 일은 벌어 지지 않았을 것을..
                 
                도대체 키즈카페의 안전요원은 몇몇이 최소 인가요...딸아이 사고때 2명 있다고 하는데.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아물어도 흉터는 남는다고 합니다..

                보험사에 물어보니 이건 일반 상해가 아닌 폭력 상해로 보고 보험청구가 불가 하다고 합니다.

                많은 시간이 필요할것 같아요. 2주간의 치료를 지켜본후 상처 부위가 흉터가 남을지 어떨지
 
                두고 봐야 한다고 합니다...문제는 사고이후 사업자 대표는 죄송하다는 안부 전화 한통

                없었고 우리가 찾아 와서야 그저 죄송하단 말뿐 입니다..위로금을 청구하건 소송을 걸건

                마음대로 하라고 합니다..유아를 둔 가정에서는 요즘 키즈카페를 자주 이용 하는데

                키즈카페는 개업은 아무나 다 할수 있는 업종인가요..? 안전요원 배치는 의무사항이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안전요원이 없었던 해당 키즈카페에서 자녀분이 상해를 입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안전요원 배치 여부등을 확인하여 진단서와 치료비용 내역서를 근거로 배상 요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키즈카페에 가입하고 있는 보험이 있을 경우 보험처리를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471 기타 알제브 주문자 2026-05-29
1514459 식음료 과일보부상 이지안 2026-05-29
1514458 통신 LGU+ 박영희 2026-05-29
1514457 유통 quicklyshopnow.com

처리중

반품
오현리 2026-05-29
1514456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탈퇴건
최선옥 2026-05-29
1514455 기타 arigareiy 김태영 2026-05-29
1514453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제품수거
차용성 2026-05-29
1514449 유통 홀스몰24 우기영 2026-05-29
1514446 식음료 차지티 박진영 2026-05-29
1514445 기타 기억마케팅 김미주 2026-05-29
1514444 식음료 임포벨 명인다슬기 방수연 2026-05-29
1514442 항공·여행 아고다 박신자 2026-05-29
1514440 서비스 에이블짐 교대역점 김보미 2026-05-29
1514435 기타 네일바이빈 김미혜 2026-05-29
1514434 유통 well247

처리중

반품
전서연 2026-05-29
1514432 유통 시골농부 최성림 2026-05-29
1514431 유통 YES24 김종선 2026-05-29
1514429 생활용품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양민영 2026-05-29
1514427 생활가전 지마켓 송한결 2026-05-29
1514420 유통 코코마켓(https://coco-market.net/) 서상우 2026-05-29
1514419 기타 아밀트 조하진 2026-05-29
1514416 생활용품 더체어컴퍼니 이수영 2026-05-29
1514413 생활용품 다이아커머스 최영일 2026-05-29
1514411 기타 아무21 윤지현 2026-05-29
1514404 금융 DB손해보험 진시랑 2026-05-29
1514402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종찬 2026-05-29
1514396 생활용품 유디아이디 전미애 2026-05-29
1514394 생활가전 유니맥스 최석구 2026-05-29
1514383 기타 주식회사 핀프린터 여태화 2026-05-29
1514381 생활용품 checkout(kuaitoiiy.com) 조현화 2026-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