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이중결재가 되었는데 확인할 방법이 없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마트에서 이중결재가 되었는데 확인할 방법이 없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정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2-04-19 22:43:17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피해자 딸입니다.  부모님께서 생긴 일을 상세히 적어 올립니다.
3월1일 아버지(68세)께서 고성농협파머스마켓에 장을보고 95200원정도 결재금액이 나왔습니다. 
가지고 온 현금을 주고 기다리니 계산원이 적립카드가 있으면 달라고 했나봅니다. 
아버지께서는 카드라는 얘기만 들으시고 얼마전에 농협에서 만든 비씨카드를 내밀었다고 합니다. 
그 신용카드도 만든지 얼마 안되었고 거의 사용을 안하는 카드입니다. 
사실 아버지는 신용카드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잘 모릅니다. 
농협에서 실적때문에 만들어 달라고 해서 만든 모양입니다. 
어쨌던 카드를 주니 일ㅅ1불로 해드릴까요?  라는 계산원 말에 그렇게 하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카드를 긁고 영수증과 함께 집으로 돌아와 어머니에게  카드를 주면 직원들에게 무슨 혜택이 있나??  라며 있었던 얘기를 주고 받았다고 합니다.  어머니도 그냥 예사로 듣고 넘겼는데.. 
그달 3월20일날 카드 결재 하는날에 물건산 돈이 그대로 카드로 결재가 되어 빠져나갔다고 합니다. 
신용카드로 결재가 된것이죠..  신용카드가 결재 된것도 그때 바로 안것은 아니고 몇일지나서 통장정리를 해보니 빠져 나간것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집으로 돌아와 아버지에게 다시 한번 현금을 주었는지 신용카드를 주었는지 물으니 현금도 주고 신용카드도 주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중결재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어머니는 파머스에 전화를 하니 확인해보고 전화 주겠다고 하고는 아무런 연락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시 몇일이 지나 다시 전화를 했고 그쪽 팀장이라는 분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는 그날에 긁었던 신용카드 영수증만 보여 주었고 그날 결산할때 남은 오류잔고는 2000원뿐이였다고 합니다.  어머니는 그럼 cctv를 보여 주면 확인이 되겠네요 하니 cctv 담당자와 얘기를 나누더니 한달이 지나면 저장된것을 다 지운다며 확인할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어머니는 너무 억울하고 분통이 터져서 다시 아버지에게 기억을 되살려 보라 했고 아버지는 분명 현금과 신용(?)카드를 드렸다고 합니다.  그때 받은 영수증도 없어서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담당 판매원을 부르니 그분은 자신있게 그때 분명 신용카드로만 결재를 했다고 하니 어머니는 더 화가 났다고 합니다.  한달이 넘었고 하루에 수백명의 고객들이 왔다갔다 하는데 누구인지도 얼굴도 모르면서 그때 그 할아버지는 무조건 신용카드로 결재 했다고 단번에 말하니 더 화가났다고 합니다. 
제가 궁금한것은 농협에서 운영하는 마트에서 cctv 확인이 한달안에 것만 확인할수 있다는것이 이해가 안갑니다.  판매원도 오리발이고 회사측에서는 확인할 방법이 없다고만 하고..  나이드신분들이 정말 실수로 이런일들이 비일비재 할것인데 확인할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하니 답답할뿐입니다.  도와주십시오.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마트에서 현금과 신용카드 결제를 동시에 하였는데 현금영수증와 cctv, 당시 판매원까지 현금으로 결제를  한 증거가 없어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속상한 마음은 충분이 이해를 합니다면, 소비자분쟁중재에 있어 명확한 증거자료가 있어야 중재에 도움을 드릴수 있기때문에 현상황에서 도움은 어렵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539 기타 뽀송관리실

처리중

환불거부
전은혜 2026-05-29
1514538 기타 플레이스킨 천동점 윤세미 2026-05-29
1514535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민재 2026-05-29
1514534 생활가전 대보바스 김진옥 2026-05-29
1514533 기타 최상헌(개인) 오노을 2026-05-29
1514529 생활가전 쿠팡(마이디어시키세척기)

처리중

이전설치
이현주 2026-05-29
15145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9
1514525 기타 당근에 순수과일 박태은 2026-05-29
1514524 항공·여행 아고다 유지인 2026-05-29
1514523 기타 EOA(이오에이) 안정원 2026-05-29
1514522 서비스 우체국택배 신명화 2026-05-29
1514521 기타 LG모든샷시수리 윤준학 2026-05-29
1514520 기타 (주)윌리엄폴로코리아 문준수 2026-05-29
1514519 생활용품 이로움 또는 for our life

처리중

고객응대
박예원 2026-05-29
1514518 자동차 쏘카 전유진 2026-05-29
1514516 통신 LGU+ 김정우 2026-05-29
1514515 생활용품 안다르

처리중

원단불량
장지원 2026-05-29
1514513 서비스 웅진씽크빅 이영란 2026-05-29
1514512 유통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정은경 2026-05-29
1514511 항공·여행 여기어때 라종민 2026-05-29
1514500 기타 비비올라(에이블리) 이혜진 2026-05-29
1514499 자동차 로드윈(오픈마일 주식회사) 정병주 2026-05-29
1514498 생활용품 HDEX 김동현 2026-05-29
1514493 식음료 바르게잘키운먹거리 김보람 2026-05-29
1514492 유통 롯데온 이지희 2026-05-29
1514489 생활용품 에끌라두 최명숙 2026-05-29
1514486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영옥 2026-05-29
1514483 생활용품 휴렉 음식물 처리기

처리중

악취
최수미 2026-05-29
1514481 식음료 CJ프레쉬웨이

처리중

반품불가
임윤수 2026-05-29
1514479 유통 쿠팡

처리중

허위광고
임재영 2026-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