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라는 곳 정말 널덜머리가 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 라는 곳 정말 널덜머리가 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구선
  • 조회수 : 401회
  • 작성일 : 12-03-14 16:50:46

본문

저는 LG옵티머스 블랙을 사용하는 소비자 입니다.
2011년 6월1일 핸드폰을 사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10월달에 3g끈김으로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그런데 저는 수리도 아니고 지금 3g사용자가 많아서 끈기는 거라고 4g가 나오면 4g로 사람들이 옴겨가서 괜찬을거다 하여 기다렸습니다.그런데도 또 꺼져서 이번에는 임대폰을 받아서 쓰고 맡겼습니다. 하루만에 그런증상없다고 수리가 안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다른센터를 가니깐 많이 다니셨다고 하면서 메인보드를 갈아주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전화가 끈어지는 것입니다. 3g끈기는것은 가끔그래서 그냥 쓰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서비스센터를 갔더니 확인을 해야된다고 해서 업그레이드,초기화 이런것만받고서 또 그럼 또가고 또그럼 또가고 그후에도 여러번 수리를 갔지만 맡겨서 증상을 확인해야된다는 말만 들었습니다. 전 시간도 없고 번거로워 계속 안맡기다가 7번째인가8번째가 되어 맡겼습니다.
10일동안 점검을 하였는데 증상이 나타난다고 하지않았습니다. 그러고 받아서 쓰다가 또 전화가 끈어져 가서 따졌더니 그때 메인보드 갈아주더군요. 그러고나서 또 전화가 끝어졌습니다.또찾아갔습니다 그랫더니 이제 기계문제가 아니고 통신사문제다 그래서 서비스 기사가 통신사에 전화해서 신호감도 확인하고 유심이 오래되서 그럴수도 있다고 해서 유심도 새걸로사서 꼇습니다 그런데 그날바로 또 통화가 끈어지더군요  그래서 찾아갔더니 이제는 서비스센터에서 해줄수 있는게 없다고 위에 보고해서 새걸로 교환을 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오늘 전화가 와서 새걸로 교환을 해줄수 없다 증상을 확인을 못했기 때문에 그래서 공장에 일주일 정도 맡기고 증상이 나오면 교환을 하던 수리를 하던 해주겠다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제가 너무 화가 나서 따졌습니다. 그러고 나서 전화끝고 찾아가서 또 따졌습니다. 그러면서 한명한명 높은사람이 나와서 째려보면서 말하던군요 규정이 그렇다 맡기고 증상이 나오면 해주겠다 그래서 제가 증상이 안나왔는데 전화끈기는걸로 또오면 어떻게 해주겠냐 이랬더니 그럼 기계문제가 아니여서 우리 잘못아니다 as 못해드린다 이렇게 얘기하더군요 소비자가 물건을 사서 검사를 했는데 문제가 발견이 안되면 소비자는 불편한점을 안고 물품을 그냥 사용해야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핸드폰집어던지고 나왔습니다. 교환, 환불바라지도 않습니다. 그냥 스마트폰 as 규정에 문제가 있다는 점이 밣혀지고 이점이 개선되었으면 하는점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정말 제발 스마튼폰 규정으로 소비자들은 스트레스 받아 죽이려는 나쁜인간들 벌받게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이용자께서 제품을 파손하신 상태로 도움드리기 어려우며 서비스 더욱 개선할 수 있도록 하겠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메인보드까지 교체를 하셨는데도 계속되는 휴대폰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휴대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459 기타 한국릴리(유) 이상섭 2026-05-27
1513458 기타 미소 안대수 2026-05-27
1513457 식음료 마켓컬리 백은지 2026-05-27
151345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대현 2026-05-27
1513455 생활용품 나들이한복 구은실 2026-05-27
1513454 기타 온라인쇼핑몰: 옥션 임현준 2026-05-27
1513453 생활용품 Nocelcozy

처리중

반품불가
신동주 2026-05-27
1513452 금융 NH농협생명 강하정 2026-05-27
1513450 기타 김영섭 김영섭 2026-05-27
1513449 기타 well247 김지영 2026-05-27
1513448 생활용품 한국아이치 김준길 2026-05-27
1513447 자동차 금강차유리 문용규 2026-05-27
1513446 통신 https://bangsongnara.com/flex.php#n

처리중

환불
신윤실 2026-05-27
1513445 생활용품 플레인바잉 신아율 2026-05-27
1513444 서비스 웅진씽크빅 이다영 2026-05-27
1513443 기타 크린토피아 김윤영 2026-05-27
1513442 기타 비포에프터클린 경기도 광주시 문형산길 93(신현동) 202-A19호 나선아 2026-05-27
151344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7
1513440 기타 미소(miso 청소업체) 김소희 2026-05-27
1513439 금융 세무법인 세이브택스 손민지 2026-05-27
1513438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영재 2026-05-27
1513436 항공·여행 아고다 신영아 2026-05-27
1513432 유통 KRBYSYHB 손리라 2026-05-27
1513431 생활가전 미닉스 유원석 2026-05-27
1513430 기타 써마드PLX 김정수 2026-05-27
1513427 기타 선일창호 박소진 2026-05-27
1513425 생활가전 코지마 고경수 2026-05-27
1513424 유통 쿠팡 박이현 2026-05-27
1513423 기타 Cgv 최소라 2026-05-27
1513418 기타 노무법인미래 나인지 2026-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