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 허위광고 및 반품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섬서 유관려휘 상무유한회사 ] 과장, 허위광고 및 반품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병희
  • 조회수 : 1,368회
  • 작성일 : 26-06-07 10:58:01

본문

과장, 허위 광고 및 반품 사기에 대하여 고발합니다.

 

피고발업체명 : 섬서 유관려휘 상무유한공사

1. 법정대표자 : 서문림

2, 연 락 처 : 19202744574

3. 회사이메일 : service@mail.glexomir.com

취지 : 피고발업체의 과장, 허위 광고행태 및 반품 사기에 대하여 더 이상의 피해 소지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유 및 사건 경위

 

1. 이 유

피고발업체는 온라인 신청(www.glexomir.com)을 할 수있도록 해놓고 시력의 어려움을 겪고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마치 자사 제품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어 시력 교정 등에 커다란 도움이 되는 것처럼 과장, 허위 광고로 구매를 현혹하고 있습니다수년간 이스라엘에서 연구 끝에 개발한 상품이며, 일반 시중에서 안경을 맞출 필요가 없고 시력 교정, 블루라이트 차단, 자외선 99.9%차단 등등 해당 안경이 노안 등 시력의 문제를 모두 해결해 주는 것 같은 허위, 과장광고를 온라인 등을 통해 유포하고 있습니다가격 또한 저렴하게 제공하는 것 같이 과장하고 있으나, 해당 제품과 유사한 타제품에 비해 오히려 높게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2. 사건 경위

고발인 또한 노안 등 시력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온라인 무료 강의(유튜브 한은경 손해평가사 무료 온라인 강의)에서 중간 광고 내용에 현혹되어 해당 제품에 대하여 구매 신청하게 되었었습니다.

수일이 지나 해당 제품이 도착하여 착용해 보았으나, 오히려 시야가 더 흐리고 불투명하여 도저히 사용할 수 없었을뿐더러, 시력이 정상인 주변인이 사용 가능할 경우 사용토록 하려하였으나 주변인 또한 사용불가 하다하여 반품을 결정하였습니다반품 신청(해당 사이트에서 제시하는 절차 및 service@mail.glexomir.com)을 하고 연락을 기다렸으나, 연락이 없어 피고발업체 서비스센타를 통해 질문과 답변을 요구하는 과정 중에서도 신속한 답변은커녕 차일피일 묵묵부답하다 소비자 고발센터언급하니, 반품 절차가 아닌, 소비자 우롱 작인 답변(일부 환불과 택배에 따른 비용과다 소비 등등)을 하였습니다.반품 환불에 대하여는 피고발업체 해당 온라인 사이트에는 “100% 환불를 게시하고 있습니다.

 

결 론

 

본 고발인과 같은 피해 소지자가 더 이상 발생되지 않도록 귀 센터의 관심과 조치를 기대합니다.

 

덧붙임 : 관련 자료 1.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498 기타 크린토피아 한소비자 2026-06-22
1525496 생활용품 뉴발란스 변지섭 2026-06-22
1525495 휴대전화 삼성전자 강민 2026-06-22
1525494 건설 아린엠에이치씨 한성민 2026-06-22
1525478 생활가전 헤르젠 쌀통 김태식 2026-06-22
1525477 유통 쿠팡 오기연 2026-06-22
1525476 금융 3.3 황의천 2026-06-22
1525475 생활용품 미닉스 고기완 2026-06-22
1525474 자동차 마스타자동차 금곡점 전일권 2026-06-22
1525472 유통 미닉스 이솔비 2026-06-22
1525471 유통 페이레터 김은숙 2026-06-22
1525470 생활용품 핀카 임혜수 2026-06-22
1525469 생활가전 토스쇼핑 이경세 2026-06-22
1525468 식음료 시골농부 박현영 2026-06-22
1525467 항공·여행 에어아시아 (Airasia) 남문기 2026-06-22
1525466 기타 보국전자 오승진 2026-06-22
1525447 기타 경기도 안산시 한국치과병원 송민영 2026-06-22
1525441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박귀영 2026-06-22
1525431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형길 2026-06-22
1525430 생활용품 뉴에라 박상우 2026-06-22
1525426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이미진 2026-06-22
1525424 생활용품 카카오 송도연 2026-06-22
1525423 생활용품 (주)아머스포츠 코리아 김봉채 2026-06-22
1525422 기타 한샘 정우진 2026-06-22
1525421 통신 피클플러스 김창민 2026-06-22
1525420 생활용품 세레스홈 김은주 2026-06-22
1525417 서비스 NC소프트 우경선 2026-06-22
1525412 생활용품 LITTLE BLACK 리틀블랙 문성희 2026-06-22
1525409 휴대전화 에코폰 부산 남포점 김회훈 2026-06-22
1525405 기타 세이브택스 김해균 2026-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