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핑몰 부당홍보 게시판 개선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쇼핑몰 부당홍보 게시판 개선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혁원
  • 조회수 : 772회
  • 작성일 : 12-02-03 16:31:39

본문

요근래 한우값 폭락 문제를 접하고 한우공동구매 광고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경로를 통해 믿을 수 있고 농협에서 운영하는 나비한우 쇼핑몰을 통해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제품을 구매 함에 있어 가장 영향을 준 것은 고객들의 구매후기 였습니다.
구매 후기 1,600 건 중 불만건은 단 한 건도 없더군요.
그대로 믿고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2일 후 배송 된 고기 시식을 해 보고 적잖이 놀랐습니다.
너무 질겨 먹을 수 없을 정도더군요.
심하다 싶어 귀찮지만 다른 구매고객들을 위해 구매후기를 올리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문제는 이때부터 발생되기 시작 했습니다.
구매후기를 올리는(저장) 순간 팝업창에 "관리자가 내용 확인 후 게시판에 표시됩니다"라는 문구가 떳습니다.
뭔가 이상하다 생각했습니다.
구매후기를 관리가가 판단하여 등재를 한다?!
순간 나비한우 구매게시판에 그동안 왜 불만의 소리가 단 한 건도 없었는지 이해가 되더군요.


해당 쇼핑몰에 소명을 요구했습니다.
담당자의 말씀이 경쟁없체에서 비방하는 글이 올라와 불가피 하게 관리자가 사전 점검을 한다더군요.
또한, 게시판 기능이 관리자 확인 후 등재하게 되어있다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어째튼 내가 올린 게시글을 올려달라고 하니, 게시가 안 될 수도 있다는 의견을 주었습니다.
해서, 쇼핑몰 운영의 투명성 및 선의의 고객피해를 말씀 드렸더니 어쩔 수 없다는 의견이더군요.
정말 황당했습니다. 한마디로 배째라는식 이더군요.


향후 쇼핑몰 이용고객에 저처럼 구매후기를 보고 피해를 보는 사례가 없도록 해당 쇼핑몰에 시정조치 부탁 드립니다.
아울러, 인터넷 상 고객 게시글의 쇼핑몰 관리자에 의한 사전 검열이 법적문제 여부도 확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한우공동구매하는 업체의 구매후기 작성과정에서 관리자가 확인 후 게시된다하니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홈페이지 및 사이트의 관리 및 감독은 관리자의 단독권한으로 만약 사업체에서 본인의 게시 글을 삭제하였거나 자동탈퇴등의 조치를 하였을 경우 부당하다고 주장하기는 어려우며 규제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있습니다. 다만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하며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가능 합니다. 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005 자동차 모든모터스 임상민 2026-05-26
1513004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지나 2026-05-26
1513003 유통 ZK명품센터 윤태석 2026-05-26
1513002 유통 네이버쇼핑 정연지 2026-05-26
15130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6
1513000 유통 롯데온 김성일 2026-05-26
1512999 유통 쿠팡 윤충수 2026-05-26
1512998 서비스 천재교육 박경미 2026-05-26
1512995 통신 KT 박진숙 2026-05-26
1512994 생활가전 롯데온 염순진 2026-05-26
1512993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규동 2026-05-26
1512992 기타 모바일티머니

처리중

교통카드
성은경 2026-05-26
1512991 기타 이브이샵 전주점 최상열 2026-05-26
1512990 자동차 엔카 김준호 2026-05-26
1512989 식음료 바이오메스턴 한대수 2026-05-26
1512988 유통 에이치베이직(AITCH BASIC) 이명로 2026-05-26
1512987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유경 2026-05-26
1512986 기타 엠에스씨엘 (031-661-3220) 안세진 2026-05-26
1512985 유통 롯데온 최유미 2026-05-26
1512984 생활용품 나드리 오성원 2026-05-26
1512983 기타 GONGBANG.171 (공방 171) 류미이 2026-05-26
1512981 기타 한라비발디세탁소 손성은 2026-05-26
1512978 항공·여행 케세이 패시픽 항공 황인정 2026-05-26
1512973 생활가전 현대큐밍 조아라 2026-05-26
1512974 생활용품 소나무인더스트리 이은주 2026-05-26
1512972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남양주 라운지점 김용빈 2026-05-26
1512971 자동차 르노코리아 윤준식 2026-05-26
1512968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도화 2026-05-26
1512967 식음료 BHC 권아영 2026-05-26
1512966 생활용품 봄남자 최대경 2026-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