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인만들기 ] 당일 예약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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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한미나
- 조회수 : 137회
- 작성일 : 25-01-17 01: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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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를 시술해준 쌤이랑 물엇더니 팀장이 오늘 쉰대요. 그럼 저랑 시어머니 제가 끝나고 시술또 들어가는거잖아요. 그럼 저랑 그럴 필요 까지있냐싶더라고요.
그리고 시어머니는 발각질까지받고 이튿날로 미뤗더라고요. 그리고 집갓어요. 저는 5시 가량 끝나고. 시어머니는 3시가량쯤끝나고. 시어머니가고 나서 원장님 불러서 물엇더니 저보고 제가 20분늦은 바람에 그랬다고. 그래서 저도 하도 어의없어서 그럼 낼 전신 같은 시간에 할건데 시엄마랑 불가능 이겟네요. 했더니 또가능하다고 다른 고객이랑 말씀 드리고 빼드린다고. 그게수작이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아는지인분이 와서 20분 늦을 수도있는데 전화와서 그게 뭐하는거냐했더니. 그게 당연한거아니예요?이런식으로 말했냐?그게 내 돈을 내고 원장님 눈치보고 시술받아야겟네요?그랬더니 저보고 싸우자거냐고이러는거예요. 진짜 무식의 도를 벗어 낫어요.
무슨 시술샵 여기한나인줄 아냐 이랫더니 나가더라고요.
그리고 저도 일단 다 마무리하고 나갓더니 원장이 않계시고 부원장이 계시 더라고요.
저보고 낼 피부미용 취소하더라도 시술 않받은것까지 지불 하고 가란거예요. 지불하기 싫으면 예약금은 예약금 대로 못돌려준다하고. 제가 시술 받은 금액은 당연히 지불 해야된다고 생각하든요. 근데 않받은것까지 아니거든요. 누구 한번 싸운샵에 시어머니 와서 시술받게 하겟어요?
이건 쌩~양아치신보죠.
그뒤에 예약이 전~혀없거든요.
시술해준 쌤이 그전날 병원가겟다고 미리 얘기 했다고 하고 경찰 오기전 병원가더라고요.
일단은 성질 나서 신고했어요.
그랬더니 저보고 또하는말 속눈섭연장은 현금이네.
카드수수료10프로 부과네. 그래서 옆에 부원장이 옆구리 쿡쿡찍더라고요.
그리고 가게 손해배상 청구 묻는다하고.
또뭐 원장이 뭐 주사 맞아야되는데 저때문에 서울 못가서 그것까지 묻는다하고.
그래서 경찰관도 하도 어의 상실인지 민사 가세요.
고소인이 시술금액 지불않한다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저보고 시어머니 전화번호 달라고
그래서 경찰관이 또 고소인 께서 줄의향없으시면은 저희도 강제로 내놓으세요 못하고 줄의무 없습니다.
그때서야 가만히 있다가 또 그무식한입으로
결혼하고도 잘살아라하고. 이많은돈시어머니한테 쓰니깐 아까워서 그런다니.
무식의 도를 지나쳣어요.
저 모래면 결혼식 올리거든요.
진짜 참는다는게 화나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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