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서비스 A/S 수리비 과다 계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서비스 A/S 수리비 과다 계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석조
  • 조회수 : 1,288회
  • 작성일 : 11-12-16 10:26:14

본문

저는 삼성 지페 냉장고(SRT685CR)를 사용하고 있읍니다.
지난 10일(토요일)냉장실 서랍 래일이 파손되어(3칸중 제일윗칸 오른쪽 래일)A/S 신천을 하였습니다.
담당기사가 부품신청 관계로 13일 방문하겠다고 하였으나 그날 가지고 온 부품이 맞지 않아 14일 다시
부품을 가지고 와 수리를 하였읍니다.

수리는 나사못 1개를 풀고 새 부품으로 가라 끼우고 다시 나사못 1개를 조여 수리를 하였읍니다.
수리는 단 1분 정도 소요 되었습니다.

수리 요금은 41,400원(3,763원 세액 포함) 너무 비싸다고 하니 회사에서 코드별로 금액이 정해졌다고 함

회사 소비자 상담실에 전화 문의결과
부품값 1,300원,  출장비 10,000원, 공임 30,100원 이랍니다.

해도 해도 너무한것 아닙니까?
참고로 래일 교체는 부품만 있으면 누구나 하는 작업입니다. 나사못 한개 풀고 조일뿐이며 기술이 아닙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냉장고 A/S하셨는데 비용이 과도하게 나온것같아 황당되셨겠습니다. 우리나라는 당사자 간의 시장거래를 원칙으로 하고 있고, 서비스 제공에 따른 가격이나 물품의 판매 가격은 상표의 인지도, 재료의 품질, 원가 상승요인, 서비스의 질, 판매 장소, 계절적 요인, 판매전략이나 영업정책 등 여러 요인에 의해 결정, 판매하기 때문에 정부 고시가격으로 확정되어 있거나 판매 하한선이나 상한선이 정해진 특정 품목이 아닐 경우와 계약시 별도의 특약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환급받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동일 서비스나 물품이라 하더라도 전기용역 판매자의 기술수준이나 처리능력도, 기술인력 등을 감안하여 임의로 각각의 가격으로 다르게 결정하여 다른 가격으로 판매 또는 가격을 징구한다 하더라도 법이나 제도적으로는 이를 문제삼기기 어렵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잘챙기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453 식음료 뉴트리시아스토어 박중현 2026-02-24
1489452 식음료 뉴트리시아스토어 박중현 2026-02-24
1489451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정재 2026-02-24
1489450 통신 SK브로드밴드 오승훈 2026-02-24
148944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4
1489448 건설 제주도 천지종합철거 고유리 2026-02-24
1489447 생활가전 엣홈 김명란 2026-02-24
1489429 생활가전 코웨이 김기수 2026-02-24
1489428 기타 만어낚시 이도현 2026-02-24
1489427 금융 미래에셋대우 홍순천 2026-02-24
1489424 유통 네이버쇼핑 최시라 2026-02-24
1489419 기타 덴탈스 인비저 한남 2026-02-24
1489418 기타 인포벨 홈쇼핑 주식회사 진삼애 이윤수 2026-02-24
1489417 기타 덴탈스 한남 2026-02-24
1489416 금융 한화손해보험 이혜연 2026-02-24
1489415 금융 한화손해보험 이혜연 2026-02-24
1489407 유통 카카오쇼핑 박주영 2026-02-24
1489402 생활가전 쿠쿠홈시,스 김영학 2026-02-24
1489399 금융 NH농협생명 원종갑 2026-02-24
1489398 자동차 아우디 이슬기 2026-02-24
1489397 유통 카카오쇼핑 박성진 2026-02-23
1489396 생활용품 앤드스타일 박성진 2026-02-23
1489395 기타 봉명 박정화 2026-02-23
1489394 유통 소비자 고발센터

처리중

환불
김강운 2026-02-23
1489393 식음료 한국집 청량리지점 이인석 2026-02-23
1489392 금융 캐롯자동차보험 이혜연 2026-02-23
1489391 통신 LGU+ 주정태 2026-02-23
1489390 기타 천성울류유통 신민주 2026-02-23
1489389 서비스 업체 익명 2026-02-23
1489388 서비스 업체 익명 2026-0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