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 수술로 인한 의료비 실비 보험급 지급 불가 건에 대한 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재 수술로 인한 의료비 실비 보험급 지급 불가 건에 대한 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태원
  • 조회수 : 1,234회
  • 작성일 : 11-12-29 11:00:46

본문

저는 6월3일 사고로 손가락 골절 및 손톱이 빠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그래서 그때는 의료비 실비 보험의 혜택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손톱이 자라지 않아 10월18일 병원을 방문하여
소견 결과 좀더 기다려 보자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12/14일 입원하여, 수술을 받았습니다.
이제 의료비 실비 보험을 청구했더니, 약관에 180일 이내에 치료를 받아야
보상을 받을수 있다고 하네요. 결론적으로 이번 수술건은 보상을 못해주겠다는
보험회사의 입장에 황당하고, 어찌해야할지 몰라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중간에 제가 재 진료를 받고 의사 소견에 의거 기다린 상태인데,
보험회사의 말대로하면 무조건 180일 이내에 아무런 결과도 없이
그냥 수술을 해야한다고 하니 환자의 입장에서는 참 황당합니다.
환자의 상태는 무시하고 무조건 180일 이내에 수술을 하든지 해야
보상을 받을수 있다니 이런 황당한 경우가....
어찌해야합니까?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골절로 손톱이 빠지는 사고당하신후 수술하셨는데 180일이내 치료받아야만 보상이 된다고 하여 매우황당하셨겠습니다. 해당 보험사에서 주장하는 180일이 약관상에 기재가 된 내용이라면 업체에 실비 보상요구에 어려움 있을거라 판단됩니다. 제보자분께서 부당하다고 생각하시는 부분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측에 약관심의 문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0679 통신 SK텔레콤 이희경 2026-02-28
1490678 생활용품 한샘 이희경 2026-02-28
1490677 생활용품 우방세탁소 조영기 2026-02-28
1490676 기타 착한이사

처리중

이사지연
김득일 2026-02-28
1490675 생활가전 휴렉 음식물 처리기 유병량 2026-02-28
1490674 통신 뉴 컴퍼니 (인터넷 유통망)

처리중

사기
박진우 2026-02-28
1490671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진우 2026-02-28
1490670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장혜영 2026-02-28
1490668 기타 놀티켓 최석윤 2026-02-28
1490666 생활가전 웅자코웨이 문영숙 2026-02-28
1490665 기타 업체 정진화 2026-02-28
1490663 생활가전 준컴 손아영 2026-02-28
1490662 기타 여수 디오션 골프앤리조트

처리중

환불요금
김덕도 2026-02-28
1490639 유통 네이버쇼핑 조재만 2026-02-28
1490631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윤신영 2026-02-28
1490630 생활용품 CJ올리브영 LI YULAN 2026-02-28
1490629 유통 베네피아 방성녀 2026-02-28
1490628 통신 LGU+ 김경훈 2026-02-28
149062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8
1490626 기타 SPOTV NOW 서중언 2026-02-28
1490625 금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2-28
1490624 기타 프리미엄펫샵 정지웅 2026-02-28
1490622 생활용품 데이빈

처리중

반품 거절
권현진 2026-02-27
1490600 항공·여행 모두투어 도현이 2026-02-27
1490597 항공·여행 트립빌리지 정경임 2026-02-27
1490594 생활용품 니쁜스 장진아 2026-02-27
1490586 통신 키워드마케터

처리중

환불요청
김경전 2026-02-27
1490579 기타 뽀득뽀득 김지은 2026-02-27
1490574 식음료 뉴트리시아코리아 조미정 2026-02-27
1490573 서비스 구미 컬비클리닝 윤정음 2026-0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