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후매년고장나는에어콘이제는어떤문제인지찾는데에도돈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설치후매년고장나는에어콘이제는어떤문제인지찾는데에도돈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명숙
  • 조회수 : 414회
  • 작성일 : 12-06-28 19:25:18

본문

LG전자천정형에어콘을 집을 지을때 설치하였는데 매년 고장이 있어서 매년 수리를 요청하여온지 5년째입니다. 3년째 되는 해인 2010년부터는 가스가 세어서 그런다고 가스충전비를 15만원가량 받아가기까지 했습니다. 작년여름에도 AS를 신청하였더니 또 가스가 없고 충전하려면 15만원이상을 달라고 해서 왜 매년 가스를 충전해야 하는가 문제있는것이 아닌가하니까 미세한 구멍이 있어도 그럴수 있으니 한해를 더 보고 내년에도 그러면 문제를 제기해라고 해서 이 순진녀가 알았다하고 다시 일년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올해도 에어콘이 안켜져 서비스를 불렀고 그간의 이야기를 다했더니 어디에 문제가 있는지 첵크하는데 7-80만원이 들고 배관에 문제있는지 기계에 문제가 있는지 봐서 그때가서 얼마가 더 들지 말할수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매년 계속되는 문제에 매년 AS를 받아왔는데 이제와서는 시간이 지나서 무상수리가 안된다는 말을 합니다. 그러면서 처음에 문제가 있었을때 왜 고쳐달라고 안했냐고 합니다. 매년 문제가 있어 자신들이 고치려왔으면서도 왜 고쳐달라고 하지않았다고 하는지 납득이 안됩니다. 오히려 그때 고치러온 직원이 어디에 문제가 있는지 확실하게 체크를 했다면 몇년간 에어콘때문에 고생하지 않았을 소비자는 아랑곳하지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가 기계를 아는 사람도 아니고 이것은 배관에 문제가 있으니 배관을 확인해주고 이것은 기계에 문제가 있으니 기계를 고쳐달라고까지 해야 한다는 것인지 납득이 안됩니다. LG전자 서부서비스센터의 김00소장이 직접 전화해서(그것도 3일동안 계속 똑같은 말을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설명해서 겨우 통화됐는데...ㅠ) 이와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에어콘이 계절상품이기때문에 한해가스채워주면 그냥 한해 갈것이고 그러다보면 자신들이 보장하는 년도는 다채워질것이고 그다음은 돈받고 고치면 우리는 손해도 없다는 이야기로 들립니다.
3년동안 직원의 말을 믿은 저는 바보일까요? 어떻게 이 상황을 풀수있을까요?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에어컨의 잦은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을 겪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에어컨의 품질보증기간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정할수 있으며 이를 제품 또는 사용설명서나 포장등에 표시해야하며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품질보증기간은 구입일로부터 2년(콤프레서의 경우는 4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후 5년 입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불가능 한 것으로 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3463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지연 2026-03-12
1493462 유통 슈피겐

처리중

환불지연
박종태 2026-03-12
1493461 기타 늘,예쁨 박찬서 2026-03-12
1493460 생활용품 슈즈원 박지영 2026-03-12
1493459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이소연 2026-03-12
1493457 기타 난닝구 의류소핑몰 김미화 2026-03-12
1493456 기타 일월매트 최민지 2026-03-12
14934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2
1493454 생활가전 세스코 박진성 2026-03-12
1493452 자동차 현대자동차 원선정 2026-03-12
1493451 기타 웅진씽크빅 임종민 2026-03-12
1493450 유통 에어딜온라인주식회사 박명준 2026-03-12
1493449 기타 JUST CO 김진모 2026-03-12
1493447 유통 나인그랩

처리중

환불지연
김정악 2026-03-12
1493445 통신 SK텔레콤 안영갑 2026-03-12
1493444 유통 쿠팡 권진녀 2026-03-12
1493442 기타 카카오톡 이별아 2026-03-12
1493439 통신 LGU+ 유현옥 2026-03-12
1493438 생활용품 레모니카 정미라 2026-03-12
1493437 생활용품 구두 정은호 2026-03-12
1493436 유통 쿠팡 서윤 2026-03-12
1493432 기타 곰아저씨철물 조재남 2026-03-12
1493391 항공·여행 아고다 심원준 2026-03-12
1493390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심원준 2026-03-12
1493387 유통 네이버쇼핑 오혜진 2026-03-12
1493363 통신 SK텔레콤 한주연 2026-03-12
149335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2
1493350 생활용품 샤린느 김하린 2026-03-11
1493333 유통 쿠팡

처리중

반품
김태연 2026-03-11
1493322 생활용품 에이브리 ㅍㄹㄷ 2026-03-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