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위약금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농축산 ] KT위약금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현윤정
  • 조회수 : 620회
  • 작성일 : 26-03-06 09:51:17

본문

* 3년KT약정기간종료후,7만원짜리홈플러스상품권을수령하고약정갱신(이때까지만해도7만원짜리상품권이라1년씩약정갱신되는줄알았음)
* 2026.2.24오후폭설로인해KT인터넷사용불가한상황에서저녁8시경,KT고객센터에회선복구를위한고장수리신고및접수.
    ※KT엔지니어,익일오후2시방문예정접수.
* 2025년방문했던 KT엔지니어김계환 방문. 한전전신주부근회선손상으로인해高所작업이필요하기에탑차가들어와야하므로장애물(입구대문)철거요구.건강상의이유로철거가불가하므로,회선을대나무숲사이로낮춰서복구하는대안에대한문의하자,장애물철거불가時탑차진입불가로수리할수없기때문에고객센터에다시전화해서인터넷해지해야한다는설명.(엔지니어방문당시만해도회선해지의도가없었고약정기간여부상관없이KT인터넷을계속사용하길희망했었고,現在이글을쓰고있는상황에서도엔지니어와KT에화가많이나지만인터넷을해지않고계속사용할의사가있음)
*고객센터통해상황설명후,해지문의하자3년재약정이므로해지時, 23~4만원에상당하는위약금을부담해야한다는통지를받음.
*7만원짜리홈플러스상품권을주고3년재약정이라는상황과 4년간사용한이용자에대한위약금액수가너무터무니없고부당하다여겨져서위약금담당자로배정된051-100번최주영과장에게강력히항의. 70~80살이되어도회선복구해주면계속사용할테니장애물철거가아닌차선책을통한회선복구강하게요청. 차선책을통한회선복구가이뤄지면남은약정기간은물론,재약정으로KT인터넷을계속사용할의사를분명히했음.
    ※건강상의이유로대문철거와재설치가힘듦.
*익일김계환엔지니어와상급자로보이는2인이동반방문. 한전전신주및현장상태를점검한후,지형적환경이많이달라진관계로탑차가들어오더라도회선수리가불가하다는답변.(탑차가들어와도안되니해지하는게맞다라고이야기했음)
*최주영과장,유관부서와논의를거쳐23~4만원중50%에해당하는11~2만원고객부담으로해지할수있다고함.이용자과실이아닌,"지형적요인으로인해탑차가들어와도수리안된다"고KT상급엔지니어가의견을제출했음에도소비자가위약금을내야하는상황은부당하다고여겨서져서이전보도더강력히항의. 이후,최주영과장,30%에해당하는7만원수준의위약금부담을제시하였고본인입장에서는,소비자과실이아닌,현장엔지니어들이회선복구및관리해줄의사가아예없는것으로판단,그책임을장애물을철거하지않는소비자歸責사유로몰아7만원의위약금을부담하게하려는의도성이다분하다고여기게되었음.
###건강상의이유로대문철거및재설치가힘든상황임을분명히했었고,그로인해한전전신주에올라가서高所작업하는것이아닌,대나무가회선을보호및지지할수있는차선책을통한회선복구입장을분명히했던바,현장KT엔지니어중상급자2人동반,총3人 이탑차가들어와도수리가어려우므로해지하는것이맞다는의견으로해지의사를제시한것에대해,소비자에게단1%의위약금을부담지우는것조차도사리에맞지않다고여겨집니다.현재,3개월간해당회선에대한정지를신청해놓은상태이며,해당분쟁에대한소비자고발센터의분쟁조정을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측 위약금 청구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2140 기타 더블에스 휘트니스 센터 수원 시청점

처리중

해지 환불
남궁온 2026-03-06
1492138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이혜영 2026-03-06
1492136 휴대전화 KT hcn 김재근 2026-03-06
1492127 유통 쿠팡.팁테일(판매자) 장승희 2026-03-06
1492125 서비스 한진택배 박철현 2026-03-06
1492123 서비스 카카오톡 최윤우 2026-03-06
1492122 통신 Soapyetn 강예주 2026-03-06
149212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6
1492119 기타 사조동아원(주) 최영순 2026-03-06
1492118 생활용품 로이너 조은영 2026-03-06
1492116 금융 미래에셋생명 양외숙 2026-03-06
1492115 항공·여행 카카오 노진걸 2026-03-06
1492114 자동차 BMW 노혜윤 2026-03-06
1492113 기타 연스테틱 정예지 2026-03-06
1492112 기타 도그마루 이지현 2026-03-06
1492111 유통 G마켓, 한진택배 이윤정 2026-03-06
1492110 생활용품 프리지아 정재영 2026-03-06
1492109 항공·여행 하나투어 송현지 2026-03-06
1492108 통신 LGU+ 오승태 2026-03-06
1492107 생활가전 한일전기주식회사 이강주 2026-03-06
1492104 기타 업체 익명 2026-03-06
1492103 통신 LGU+ 백지헌 2026-03-06
14921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6
1492100 생활가전 SK인텔릭스 김춘식 2026-03-06
1492083 식음료 유네브 유네브 리본젤리 배송지연 연… 2026-03-06
1492082 생활용품 제로그램 오정훈 2026-03-06
1492079 유통 more days

처리중

사기
송지현 2026-03-06
1492078 통신 SK브로드밴드 권혁용 2026-03-06
1492077 유통 정성바이오 한재봉 2026-03-06
1492076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혜원 2026-03-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