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070 전화기 해지 후에도 계속 요금 부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070 전화기 해지 후에도 계속 요금 부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선미
  • 조회수 : 484회
  • 작성일 : 12-09-06 18:24:16

본문

안녕하세요. 2008년부터 LG 070 인터넷 전화기를 사용하는 고객입니다.

2009년 단말기를 분실하여, 인터넷에서 LG 070 가입센터를 통해 기존 번호 단말기를 분실하여, 같은 번호로 단말기를 재구입할것을 문의하였는데,
상담원께서 분실의 경우, 같은 번호로는 개통이 안되고, 소비자의 잘못이기에 다른 번호로 신규가입을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잃어버린 기존 전화기는 해지시키고, 새로운 전화기를 택배를 통해 받았습니다. (2009년 9월부터 기존 번호와 비슷한 번호로 지금까지 사용하고있습니다.)
 
제가 해외에서 생활하고 있는 터라, 카드 및 통장관리를 인터넷을 통해 하고있어서, 카드출금과 통장 확인을 신경써서 하고 있지 않았는데,
오늘 카드명세서와 통장을 확인해 본 결과, 분실신고한 전화기에서 카드이체로 매달 5,500원씩 카드결제가 되고있더라구요.

LG U+ 고객센터에 전화하였더니, 제가 직접 전화해서 분실신고를 한 내역이 없다고합니다.
분실신고를 하면서 신규단말기 개통을 하였기에, 신규 전화기 개통은 어떻게 되어있냐고 하니,
대리점을 통해 가입되었다고 본사에서는 가입된 내역만 나와있다고 합니다.
 제가 분명히 분실신고를 하면서 신규 단말기를 개통받았다고 이야기 했더니, 본사에는 상담 내역이 없다고 대리점에 전화해 보라네요..
 LG본사도 제가 신규 단말기로 개통하면서 2009년도 9월이후 부터는 분실한 단말기 사용내역이 없음을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본사에 정지한 내역이 없다고 대리점에 직접 전화해 보라고 합니다.
가입 개통은 아무데서나 해도 되면서, 해지 신청은 꼭 본사에서 해야한다는건 무슨 법도 입니까?
 분실신고는 접수하지도 않고, 신규가입만 신청만 접수한 대리점도 잘못이지만, 억울한 사람이 직접 대리점으로 전화하란 식의 서비스를 하는 본사도 잘못입니다.

인터넷에 LG070을 치면 많은 사이트들이 뜹니다.. 대부분이 LG070 공식 가입센터라고 나오구요..
당연히 소비자들은 가입 개통이 되기에, 해지 신청도 가입한 곳에서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고객으로, 전화번호 11자리중 기존번호와 한자리만 틀린 번호로 사용하고, 신규단말기 신청 일주일전부터 지금까지(3년동안) 사용내역이 전혀 없으면,
해지신청이 고의적이던 실수던 누락된 것이 분명한 건데, 본사에서는 책임을 대리점으로 미룹니다.

대리점 측에서는 신규신청만 받고 분실신고는 제대로 하지도 않고, 본사에서는 상담내역이 없다고 대리점측으로 미뤄버리고,,,

당연히 해지된줄 알고있었는데, 3년동안 납부했다니 완전 뒤통수 맞은 기분입니다.
너무 억울하네요..

지금까지 제가 납부한 3년치 기본요금 환불 받을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 전화기 해지 후에도 계속 요금이 발생하고 있었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964 생활가전 무한회사씨앤씨코리아 전준호 2026-03-18
1494959 유통 네이버쇼핑 김민 2026-03-18
1494958 항공·여행 아고다 전승화 2026-03-18
1494956 식음료 피자헛 조규리 2026-03-18
14949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8
1494954 기타 삼성놋쇠화구 권보경 2026-03-18
1494953 기타 원더풀성형외과 박나혜 2026-03-18
1494952 식음료 덮덮밥 이원주 2026-03-18
1494950 기타 유투브라이브방송스카

처리중

사기판메
정진성 2026-03-18
1494949 생활가전 코웨이 심명환 2026-03-18
1494948 기타 삼성놋쇠화구

처리중

화구 불량
권보경 2026-03-18
1494947 유통 리니리우 김정승 2026-03-18
1494944 유통 롯데마켓999아차산 이미숙 2026-03-18
1494938 유통 페이레터주식회사 전성철 2026-03-18
1494937 식음료 마켓라 진혜진 2026-03-18
1494936 자동차 디에스오토 중고차 매매 상사 유영분 2026-03-18
1494934 유통 멜리코코 손옥희 2026-03-18
1494932 기타 웨스트프롬

처리중

소파
송민영 2026-03-18
1494930 기타 에이티엔피 봉명 아트터닝포인트 봉명점 박별희 2026-03-18
1494927 생활가전 쿠쿠전자 정현원 2026-03-18
1494926 서비스 학원 문정숙 2026-03-18
1494925 기타 Genspark 박호형 2026-03-18
1494917 유통 당근 고객쎈터 이현화 2026-03-18
149491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8
1494914 기타 구몬학습지 한혜숙 2026-03-18
1494913 금융 교원라이프 최주원 2026-03-18
1494912 기타 주식회사디엘티파트너 강문정 2026-03-18
1494911 기타 Swing 김송일 2026-03-18
1494910 생활가전 LG전자 정현태 2026-03-18
1494909 금융 카카오페이손해보험 전지훈 2026-03-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