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진 꿀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깨진 꿀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강석
  • 조회수 : 943회
  • 작성일 : 12-08-31 15:24:40

본문

2012년 5월경에
제주(064. 764-4242)에서 꿀을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꿀통이 깨져서 투명테이프로 봉합되었고, 꿀의 양은 채 절반도 오지 않았습니다.
배달한 택배 기사는 깨진 상태로 받아서 그렇치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고 배달하고 갔습니다.
또한 택배 영수증(택배용지)가 다 뜯어진 채 배달해서 왔습니다.
증거인멸까지 노리는 아주 작은 책략도 있더군요(어이없음)
그렇다고 조회하면 모를 줄 알고 그랬더군요.
아주 간교한 수법이고, 비양심적 행위입니다.

보내는 쪽에서 일부러 그러했을리는 만무하다고 여깁니다.
제주에서 전남 영광으로 배송되는 중간 과정에서 떨치어 깨졌던지, 아니면 던지어 깨졌던지 했을 일입니다.
깨진 꿀통을 사고 처리해야 하는데 대충 얼버버리고 모른체 하자는 속셈이 눈에 보입니다.
당시에 본 사건에 대하여 조만간 처리해 준다는 애기만 들렸을 뿐 몇달이 지난 지금까지 아무런 소식도
없어 중간에 몇차레 택배회사와 주문처에 연락하면 오히려 자신들은 잘못이 없다고 합니다.
이런 불량하고 비양심적인 처사가 어디 있는지요? 대한민국의 법이 만만한가 봅니다.
자기네들 주장대로 깨진 꿀, 절반도 안되는 꿀을 아무 말 없이 그냥 먹으란 애긴지요?
한말(18리터)이나 되는 꿀, 20만원이 넘는 꿀(택배비 포함 215,000원)을 깨진 통도 억울한데, 절반도 안되는
꿀을 먹으라는 애기가 기가 막힙니다.  억울해도 너무 억울합니다. 꿀을 몇 사람이 나누어 먹으려고 주문한건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소비자가 막연히 손해봐야 하는지요?  아직까지 풀지 않고 배송된 상태로 보관하고 있습니다. 당시에 조금만 기다리라는 애기만 없었어도 바로 반품할 일인데..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저희 입장을 헤아리시어 현명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런 경우는 사기도 되지만 증거인멸죄까지 포함해야 합니다. 형사사건으로 처리해야 할 정도입니다.
돈 십 몇만원에 자신의 양심을 속이는 이런 경우는 추방되어야 합니다.
제가 조회하여 송장번호 알았습니다.
송장번호  3008 - 9200 - 5923 한진택배(제주 -영광)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98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8
1494983 기타 (대구 중구) 패션트렌드 렌즈피아 김주현 2026-03-18
1494982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성종합가전) 김영서 2026-03-18
1494981 생활용품 크린에이드 김계영 2026-03-18
1494980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찬업 2026-03-18
1494978 생활용품 리리앤코 박진희 2026-03-18
1494977 생활용품 감성가구 나무뜰 이승진 2026-03-18
1494976 생활가전 로봇청소기 김명옥 2026-03-18
1494975 생활가전 삼성전자 허재희 2026-03-18
1494969 통신 SK브로드밴드 전미영 2026-03-18
1494968 유통 쿠팡 임현용 2026-03-18
1494967 기타 주식회사 미림건재 김지혜 2026-03-18
1494965 생활용품 다이소 최재현 2026-03-18
1494964 생활가전 무한회사씨앤씨코리아 전준호 2026-03-18
1494959 유통 네이버쇼핑 김민 2026-03-18
1494958 항공·여행 아고다 전승화 2026-03-18
1494956 식음료 피자헛 조규리 2026-03-18
14949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8
1494954 기타 삼성놋쇠화구 권보경 2026-03-18
1494953 기타 원더풀성형외과 박나혜 2026-03-18
1494952 식음료 덮덮밥 이원주 2026-03-18
1494950 기타 유투브라이브방송스카

처리중

사기판메
정진성 2026-03-18
1494949 생활가전 코웨이 심명환 2026-03-18
1494948 기타 삼성놋쇠화구

처리중

화구 불량
권보경 2026-03-18
1494947 유통 리니리우 김정승 2026-03-18
1494944 유통 롯데마켓999아차산 이미숙 2026-03-18
1494938 유통 페이레터주식회사 전성철 2026-03-18
1494937 식음료 마켓라 진혜진 2026-03-18
1494936 자동차 디에스오토 중고차 매매 상사 유영분 2026-03-18
1494934 유통 멜리코코 손옥희 2026-03-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