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파브티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파브티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은미
  • 조회수 : 995회
  • 작성일 : 12-07-26 12:45:13

본문

큰맘먹고 200만원넘게 들여 3년5개원전에 삼성파브티비를 구매했습니다.
이사를 간적도 없고 벽에 걸어놓고 시청만한 티비가
지난주토요일부터 나오지가 않아 a/s접수를 했는데
어제인 수요일에 티비를 가져가서는 페널 백라이트가 고장이나 수리비 66만원정도를 청구합니다.
이모델 전부가 그렇다거나 이사를 많이 다녓다거나 아이가 있어 만지거나 두드렸다면 이렇게 까지는 억울하지 않을건데요.. 200만원이라는 큰돈으로 가전제품을 구매해서3,4년정도가 수명이라면 누가 구매를 하겠습니다. 일반 브라운관 티비는 수명이 길지만 lcd티비는 4년정도가 수명이라는 에이에스 기사말이 더 기가막히네요. 그렇다면 구매할땐 왜 그런 설명들은 빼고 좋은부분만을 설명해주는건가요? 아뭏튼 삼성전자 진짜 대단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의 TV의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함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더운날씨에 건강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5040 생활용품 롯데이시아 반스 김미경 2026-03-18
1495039 생활용품 잇츠스킨 이수정 2026-03-18
1495038 식음료 쿠팡 지티마트 공경택 2026-03-18
1495037 기타 화순산방산올레 지승남 2026-03-18
1495036 생활가전 주식회사 더함전자 김규범 2026-03-18
1495035 유통 쿠팡 송지나 2026-03-18
1495034 기타 주식회사 미림건재 김지혜 2026-03-18
1495032 생활용품 피그먼트 이해원 2026-03-18
1495033 생활용품 피그먼트 이해원 2026-03-18
1495031 생활용품 피그먼트 이해원 2026-03-18
1495030 기타 짐박스 박학권 2026-03-18
1495029 생활가전 헌대큐밍 이희산 2026-03-18
1495028 휴대전화 제이밴코리아 위성게 2026-03-18
1495027 통신 KT 김상민 2026-03-18
1495026 통신 에넥스텔레콤 박준제 2026-03-18
1495025 생활용품 위드제이앤제이 박경희 2026-03-18
1495023 생활용품 세레스홈 박찬미 2026-03-18
1495024 기타 문화정원 장윤석 2026-03-18
1495022 통신 유피통신 김상민 2026-03-18
1495021 기타 티맵주차 박건우 2026-03-18
1495020 자동차 넥센타이어 심재준 2026-03-18
1495019 항공·여행 내일투어 김상환 2026-03-18
1495018 유통 쿠팡 김미애 2026-03-18
1495017 생활용품 이케아/글로벌트랜드몰 임지현 2026-03-18
1495016 유통 이마트 박찬훈 2026-03-18
1495015 기타 차란 이순희 2026-03-18
1495014 생활가전 톡이즈 이완순 2026-03-18
1495013 생활용품 원룸만들기 이성미 2026-03-18
1495012 기타 현대홈쇼핑 박화정 2026-03-18
1495011 금융 롯데손해보험

처리중

직권해지
한영택 2026-03-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