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면7부바지 길이 1cm차이는 정상범위라는 판매측의 황당한 답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동 면7부바지 길이 1cm차이는 정상범위라는 판매측의 황당한 답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순영
  • 조회수 : 325회
  • 작성일 : 12-06-19 00:30:47

본문

제품을 6월 7일에 구매해서 며칠 지나고 물건을 받았습니다.
세탁을 해서(약품냄새가 많이 나) 입혔는데
바지 길이가 차이가 나보이길래 벗겨서 바지 길이를 비교해봤습니다.
차이가 1cm정도 나더군요.
제품의 교환이나 다른 조치를 취해달라고 요청했는데
돌아오는 답변은 1~2cm의 오차는 정상범주라는 얘기 뿐입니다.
어른 바지단의 길이가 1~2cm면 불편할 정도로 차이가 많이 나고 눈에
확 띄는데 하물며 5~6세 밖에 안된 아이들의 7부팬츠는
두말할 나위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판매자가 1~2cm차이는 정상범위라고하면 그렇게 믿고 이런 제품을 그냥 써야합니까?
이런 잘못된 판매자측의 생각은 소비자로서는 용납이 안됩니다.
그럴려면 제조 자체를 하지 말아야지요.
대충 만들어서 판매만 하면 다입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아동면바지의 길이차이가 불편할정도인데 해당업체에서는 정상범위라고 하여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수선, 교환,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7701 기타 쉐어킹 유선미 2026-03-27
1497700 생활용품 샬랑드파리

처리중

환불요청
유애정 2026-03-27
1497699 유통 마플샵 정재원 2026-03-27
1497698 기타 스쿨룩스 수성황금점 이미정 2026-03-27
1497697 통신 KT 서창희 2026-03-27
1497696 생활용품 오엔드 및 에이블리 임아연 2026-03-27
1497695 자동차 현대자동차

처리중

에바가루
김소연 2026-03-27
1497694 유통 마이셀즈 이혜연 2026-03-27
1497693 생활용품 샬랑드파리 유애정 2026-03-27
1497692 기타 홈앤쇼핑

처리중

허위매물
유영재 2026-03-27
1497689 휴대전화 삼성전자 서덕인 2026-03-27
1497687 생활용품 로즈앤슈

처리중

연락두절
이혜진 2026-03-27
1497683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정진경 2026-03-27
1497684 생활가전 LG전자 이준희 2026-03-27
1497682 휴대전화 삼성전자 서덕인 2026-03-27
1497681 자동차 현대자동차 문승욱 2026-03-27
1497678 유통 쿠팡 장정윤 2026-03-27
1497672 항공·여행 브라더관광 박선희 2026-03-27
149767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7
1497668 기타 이미용업 구경여 2026-03-27
1497667 식음료 지이디통상 정재문 2026-03-27
1497666 기타 기독신문 이홍식 2026-03-27
1497665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27
1497664 서비스 하수구 뜷음 이단 2026-03-27
1497663 서비스 퀸즈가스튜디오대구점 박숙자 2026-03-27
1497662 유통 toss 김창민 2026-03-27
1497661 생활가전 미닉스 김인호 2026-03-27
1497660 생활용품 쿠팡 장은주 2026-03-27
1497659 자동차 한백자동차 공업사 박순관 2026-03-27
1497658 자동차 롯데렌터카 이미순 2026-03-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