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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사 항공사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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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상재
  • 조회수 : 1,084회
  • 작성일 : 12-03-09 23: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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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BR>먼저 내용에 대해서 설명 하겠습니다.<BR><BR>유럽여행 일정으로 6명의 모두 투어 천안지점 이** 이라는 직원에게 표를 예매를 했습니다. <BR>제가 적접한건 아니고 일행중 한명이 예매 했습니다. <BR>하지만 갑자기 일이 생겨 4명은 홀딩 하게 되었고 2명은 유럽으로 떠났습니다.<BR><BR>홀딩한 부분의 취소 수수료는 당연히 지불을 하였습니다.<BR><BR>그런데 2월 27일로 연기 신청해놨지만 <BR><BR>국내에서 일이 해결 되지 못해서 결국 유럽 여행 일정을 포기 하고 여행사에 환불요청을 하였습니다. <BR><BR>그런데 환불이 안된다며 완강히 거절당했습니다. <BR><BR>계속해서 여행사 직원과 통화를 했지만 영국항공사에 직접 전화를 하라고 했습니다.<BR>그래서 영국항공사에 직접 통화를 하고 답변은 기다리면 연락주겠다고 했습니다. <BR>하지만 연락은 오지 않왔습니다. 그래서 영국항공사에 전화를 하니깐 취소가 안된다며 여행사측과<BR>이야기를 하라는것 입니다. 화가나서 여행사 직원한테 다시 전화통화로 하다가 갑자기 인도로 출장을 가게되서 1588-4356 이**계장님이라고 번호만 메시지 오고 떠나 버렸습니다.<BR>문제는 인도로 떠나기전에 여행사 직원이 영국항공사에 4명 취소 요청을 확실히 했는데 2명만<BR>환불 수락이 되었다는것 입니다. <BR>2명은 환불이 되고 저 포함해서 1명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BR>그래서 영국항공사에 전화를 해서 물어봤더니 여행사 직원이 2명만 취소를 요청해서 2명것만 환불 확정이 되었다는것 입니다. <BR>그래서 여행사 직원한테 물어보니깐 4명 환불요청을 했다는것 입니다.<BR><BR>이거참 어의가 없어서 또 항공사에 직접 전화를 해서 출국 일주일 남겨놓고 직접 본인것만 취소 취소 요청을<BR>했습니다, 항공사쪽은 연락을 준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역시나 전화가 안왔습니다. <BR>그러던 여행 당일날 연락이 와서 영국본사에서 답변이 왔는데 취소가 안된다는것 입니다.<BR>더 어의없는것은 일주일 전 취소 요청을 제가 직접 했지만 답승취소도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BR>그래서 일단 당일 취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기분좋게 유럽을 혼자라도 갈려고 했으나 <BR>여행사나 항공사의 무책임한 태도에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남겼습니다.<BR>27일 월요일 당일날 영국항공사 남자직원이 과장이라는 사람이 전화 와서 <BR>고객님께서 직접 저희들한테 전화를 주시는게 아니고 여행사 측이랑 항공사랑 이야기를 해야 한다는것 입니다. 그래서 1차적으로 여행사를 경찰서나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 하라는것 입니다. <BR>인도에 다녀온 여행사 직원은 지금 한국에 있습니다. <BR>저는 양측 모두 고발 한다고 공지를 했습니다. <BR><BR>2명의 환불금액 110여만원을 받는다고 하고 저는 환불을 못받는게 당연 합니까?<BR><BR>여행사 직원 과 항공사 직원은 이런 저의 내용을 알고 속상하시겠지만 최대한 도와드리는것 이랍니다.<BR><BR>당일 취소하는 부분에서는 수수료 내란말도 하지 않고 연락도 오지 않습니다.<BR><BR>좀 흥분이 된 상태로 글을 남겨서 두서 없는 글을 남겨서 죄송 합니다. <BR><BR>모두투어 여행사 직원 이** 010-****-****<BR>영국항공사 02-774-5511 <BR>항공권번호 1255526209196-197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정으로 사용치 못하시게된 항공권의 환불을 받지못하고 계시어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 여행사와의 계약조건을 검토하여야하며  당사자 간의 특약은 임의법규보다 우선적으로 적용되므로 개인사정에 의한 취소 시 전액환불이 되지 않을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여행사의 부당한 계약으로 관련하여 환불을 받지 못하고 계신 상황이라면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사료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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