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사기라고 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파워콤 ] 이건 사기라고 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지영
  • 조회수 : 929회
  • 작성일 : 13-02-15 12:17:11

본문

sk브로드밴드를 이용하다가
엘지파워콤으로 2012년 11월에 개통했습니다..
처음 상담원이 위약금은 18만원정도 나오고 현금지원을 34만원을 해준다고 했어요..
그런데 한달이 지나도 전에 쓰던 장비를 회수를 안해가는거에요..
연락했더니 자꾸 핑계만 대더라고요..
그래서 한달치 요금 빠져나간거는 돌려받았습니다..
그런데 또 한달이 지나 위약금이 24만원이 나온다고 제가 직접 sk 브로드밴드상담원과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확인해달라고 요청한지 또 한달입니다..
독감이걸려서통화를못하겠다.외부에나가있다.바빠서퇴근시간전에전화해주겠다.계속핑계만대고있고요.
어제마지막으로 통화를했는데 실장이란 사람을 오전중에 통화시켜준다고하더니 또 전화가 없어요..
석달간 골머리 앓은게 너무 억울하고 또 자꾸만 핑계만대고 피하는 직원이 기분나쁘기도하고
제일문제가 되는것은 처음 위약금이 18만원이랬다가 24만원이 나오게 한다는건 엄연한 사기행위이지 않을까싶어 이렇게 문제를 제기하게되었습니다..
또 다른 피해자가 나올수도있는문제이니까요..
sk브로드밴드책임인지 아니면 엘지파워콤책임인지 가려주세요..
상담원과 문자주고받은거는 그대로 지우지 않고 남겨두었습니다..
필요한경우 보내드리겠습니다..

상담원전화번호
 : 010-7672-5053
  070-8750-5053
지윤경 상담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8480 유통 테키라(TEKIRA) 이혜란 2026-03-31
1498477 생활용품 이반가구 김지현 2026-03-31
1498476 기타 업체

접수

사기
원송희 2026-03-31
1498471 기타 by-리얼리윤 최봉서 2026-03-31
1498469 유통 GS홈쇼핑 이규연 2026-03-31
1498466 생활가전 현대큐밍 syj 2026-03-31
1498465 기타 전국민속5일장중앙회 심서영 2026-03-31
1498464 기타 이오모터스 박윤채 2026-03-31
1498463 항공·여행 내일투어 김지혜 2026-03-31
1498462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
이현미 2026-03-31
1498459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순자 2026-03-31
1498451 식음료 산지직송 연구소

처리중

오이
신영아 2026-03-31
1498450 기타 으뜸안경원 김웅배 2026-03-31
1498449 생활용품 퍼치스 유초롱 2026-03-31
1498448 생활용품 한샘 이희영 2026-03-31
1498447 기타 중고오토바이 125cc

처리중

파손 문의
이상구 2026-03-31
1498446 기타 엔카 강서오토플랙스 성능장 김용권 김형훈 2026-03-31
1498445 유통 아보트정

처리중

환불
최명옥 2026-03-31
1498444 자동차 타타대우상용차(주) 김순정 2026-03-31
1498437 기타 카팩토리 윤동준대표 유진철 2026-03-31
1498434 기타 꼬꼬맘 음식점 김은주 2026-03-31
1498433 기타 나인그랩 김현옥 2026-03-31
1498432 자동차 롯데렌터카 허세옥 2026-03-31
149843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31
149843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진아 2026-03-31
1498429 생활용품 BIND 오숙희 2026-03-31
1498428 유통 당근마켓 정진이 2026-03-31
1498427 생활용품 퀸스트리 김영선 2026-03-31
1498426 휴대전화 LG전자 민현옥 2026-03-31
1498425 기타 루미짱 박윤희 2026-03-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