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환불건에 대한 문의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품 환불건에 대한 문의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소영
  • 조회수 : 487회
  • 작성일 : 12-04-20 14:37:55

본문

중고물건 파는곳에서 발마사지기 물건을 구매를 전화상으로 했습니다.물건이 4월17일날 왔고. 제가 늦게 퇴근하기 때문에 집에 엄마가 물건을 확인했습니다.  물건을 받고 잘되는지 확인을 하셨는데 작동이 안된다고 하여 물건 구매한곳에 전화를 하였는데 제품이 작동이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애기를 안하고 무조건 그 무거운 물건을 매장으로 가지고 오라고만 10번이상을 반복하는거였습니다.저희집이 미아동인데 어떻게 동두천까지 가지고 오라는겁니다. 지하철비 주겠다고 하면서요. 그래서 어떻게 무거운걸 가지고 가냐고 하니 할말이 없다는 식으로 대하였습니다. 물건판매자가 어이없게 대답을하여 제동생이 전화를 받아서 어떻게 어른한테 말을 짧게 하냐고 하면서 대화 과정에서 서로가 언성을 높였습니다. 제가 늦게 확인 후 제품구매한분에게 전화를 드렸고 제품에 이상이 있어서 대화 과정에서 오해가 있었나보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제품에 이상이 있으면 환불해드리겠다고 하시면서 저희 엄마와 동생한테 사과를 해야만 환불을 해주겠다는 겁니다. 제품에 이상이 있으면 당연히 해주는게 당연한건데 어떻게 사과를해야 환불해준다고 협박을하면서 집주소도 안다면서 달려갈려다 참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보기로는 협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물건을 보낼때 왜 보내는사람 주소를 아예 적지 않고 보낸것입니다. 반품할때도 택배회사에 연락해 그대로 반송해달라고 하였습니다 반송하면 환불해준다고 해놓고 환불도 안해주고 사과하면 환불해주겠다고 억지를 부리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고로 구입하신 발마사지기의 하자로 인한 처리과정에서 업체의 불친절한 응대에 기분이 많이 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판매업자가 보증한 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성능, 기능상의 하자가 발생한 경우 무상수리 또는 수리비 보상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판매업자가 품질보증기간을 소비자에게 명시적으로 고지하지 않은 경우의 보증기간은 6개월로 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170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5
1491707 기타 줄눈나라 서영민 2026-03-05
1491706 기타 테뮤.com 석화옥 2026-03-05
1491705 기타 사구플라워 이지숙 2026-03-05
1491704 통신 KT 김명수 2026-03-05
1491703 항공·여행 현대투어플랜 염선희 2026-03-05
1491702 금융 신한라이프 김은조 2026-03-05
1491701 생활가전 제스파 곽주원 2026-03-05
1491696 기타 테뮤.com 석화옥 2026-03-05
1491695 기타 cu 강일5단지점

처리중

강매 강요
김정훈 2026-03-05
1491693 생활가전 쿠쿠전자 유여정 2026-03-05
1491692 유통 서수원엘지하이마트 박시현 2026-03-05
1491691 유통 쿠팡 임현 2026-03-05
14916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5
1491685 기타 케이스티파이 이민기 2026-03-05
1491684 기타 아르페지오 김근영 2026-03-05
1491683 서비스 주식회사 바우월드 및 주식회사 웨이브홀딩스 김선의 2026-03-05
1491681 유통 리리앤코 김선영 2026-03-05
1491678 유통 CJ온스타일 최은영 2026-03-05
1491676 유통 (주)중고나라 최갑열 2026-03-05
1491675 서비스 유니파이

처리중

연락두절
유화연 2026-03-05
1491674 기타 솔표영묘사향단(공진단) 김호선 2026-03-05
1491673 항공·여행 여기어때 최종미 2026-03-05
1491672 서비스 한진택배 이현호 2026-03-05
1491671 기타 탑텐 송혜순 2026-03-05
1491667 기타 한전 이경은 2026-03-05
1491654 기타 쿠팡 이종범 2026-03-05
1491631 식음료 (주)예닮 김혜정 2026-03-05
149162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5
1491626 통신 SK텔레콤 송민종 2026-03-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