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공 제품이 훼손이 돼서 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로지스틱스 ] 볼링공 제품이 훼손이 돼서 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승우
  • 조회수 : 388회
  • 작성일 : 26-03-28 18:45:19

본문

볼링공을 중고 새제품으로 주문을 해서 택배를 까봤는데
볼링공이랑 박스에 손상이있어서 판매자한테 물어도보고 택배사에도 문의를 해봤는데 두곳 다 나몰라라하고
알아서하시라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택배사에 사진을 촘부했는데 택배를 개봉을 하면 어떡하냐해서 당연히 택배를 받으면 개봉을 해야 제품상태를 보죠라고했는데
무튼 저희쪽에서는 보상안해줍니다 판매자랑 알아서 연락해서 해결하라해서 일단 판매자한테도 연락을 했는데
판매자도 자기책임 아니라고 진상부린다면서 절 차단했습니다 볼링공 수리비가 5만원나왔는데 그거에 더 보상 받아야할거같습니다 진짜 너무 억울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환절기날씨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011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6
1490116 식음료 압타밀(뉴트리시아) 안혜성 2026-02-26
1490115 기타 gamma(gamm 이규백 2026-02-26
1490114 식음료 생약명가 황인제 2026-02-26
1490113 통신 스카이라이프 변정준 2026-02-26
1490112 생활가전 코웨이 조선순 2026-02-26
1490111 유통 인스타 방우리 최성희 2026-02-26
1490110 통신 SK텔레콤 안천석 2026-02-26
149010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선중 2026-02-26
1490108 유통 하프클럽

처리중

교환 불만
홍영민 2026-02-26
1490107 기타 쿠팡고객센터 천영이 2026-02-26
1490106 유통 네이버쇼핑 노진희 2026-02-26
1490105 식음료 푸른밀 이건현 2026-02-26
1490104 생활가전 주식회사 선두에너지 이창민 2026-02-26
1490103 기타 Sloom 장혜림 2026-02-26
1490102 유통 서브마켓

처리중

환불
황지연 2026-02-26
1490101 식음료 신세계 바이오 주식회사 박성민 2026-02-26
149010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6
1490099 생활용품 삼성김치냉장고 이순자 2026-02-26
1490098 자동차 르노코리아 오래은 2026-02-26
1490097 기타 밀라논나 노효진 2026-02-26
1490096 식음료 건국우유

처리중

해지관련
임종우 2026-02-26
1490095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윤경 2026-02-26
1490094 기타 밀라논나 노효진 2026-02-26
1490093 식음료 풀무원 박종성 2026-02-26
1490092 기타 러너핏 김덕유 2026-02-26
1490091 기타 번창식당 최미애 2026-02-26
1490090 생활용품 유니프랜드

처리중

배송
이은희 2026-02-26
1490089 식음료 틱톡 골라보셔 최영진 2026-02-26
1490088 서비스 클린클리닉 유수은 2026-0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