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이 일주일이나 남은 빵에 곰팡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유통기한이 일주일이나 남은 빵에 곰팡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하영
  • 조회수 : 1,139회
  • 작성일 : 12-06-11 20:21:51

본문

어제 아버지가 사온 빵입니다. 20개월 된 아이가 아버지께 빵봉지를 들고가서 아버지가 아무생각없이 뜯어줘서 한개는 먹고 두개째 곰팡이를 보고 뺏았습니다.
그데 아이가 어제 저녁부터 물설사를 하고 오늘 어린이집에서도 3번이나 했다고해서 오후1시경 병원에 데리고 갔습니다. 의사샘은 지켜보자고 하더군요.
업체에 전화를 했더니 정중한 사과없이 병원비청구하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두시간후 그 업체 딸이라는 사람이 전화가 와서 곰팡이가 많이 피웠는데 아이에게 왜 먹였냐고 그쪽 책임도 있다고 소리를 지르더군요 (황당했습니다)
아버지가 연세가 있으신분이라 눈이 어두우셔서 아이가 빵봉지를 들고가서 뜯어달라니 곰팡이를 못보고 먹인것인데 그때문이라니 황당하더군요.
영세업체라고 부부가 둘이 빵을 제조한다고 하더군요..
그럼 유통기한을 짧게 하시던지..
먹는것가지고 이런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참고로 20개월된 아이는 아파도 아프다고 말을 아직 못합니다.
그런 제품을 제조했다면 먼저 정중한 사과가 우선이 아닐까요..?
봉지를 뜯기전에는 곰팡이 확인도 어려운데 도리어 소비자한테 덮어 씌우려는
업체에게 정중한 사과를 요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빵에 곰팡이가 피어있어 정말 놀라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식료품의 경우 부패 변질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 개봉된 경우라면 제조, 유통상의 사업자측 과실이 있다고 해석되며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파는 것은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으로 해당 행정관청(시,군,구 또는 국번 없이 1399번)에 시정조치등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3778 생활용품 Jk LAB 이민지 2026-03-13
1493773 기타 영구이사 정효주 2026-03-13
1493772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재범 2026-03-13
1493771 생활가전 쿠쿠전자 압력밥솥 김철민 2026-03-13
1493770 기타 easyseler 신용준 2026-03-13
1493769 서비스 야나두 이민재 2026-03-13
14937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3
1493767 통신 셀로 김연이 2026-03-13
1493766 생활가전 업체 박주현 2026-03-13
1493765 식음료 밥상구조대 죙ㄴㅇㆍ닝 2026-03-13
1493764 기타 광양제첩 중흥동 제일풍경체 앞 진승우 2026-03-13
1493763 서비스 엔라이즈 (NRISE) 김민성 2026-03-13
1493762 유통 쿠팡 한명숙 2026-03-13
1493761 생활가전 내일드림가전 임상희 2026-03-13
1493760 자동차 그린카 김동백 2026-03-13
1493759 기타 주식회사 스카이텍 홍인광 2026-03-13
1493758 생활용품 쿠팡(파로마) 서한미 2026-03-13
1493755 기타 은빛샷시 민효연 2026-03-13
1493754 유통 쿠팡 황현미 2026-03-13
1493752 기타 로또메카

처리중

로또
최상목 2026-03-13
1493748 기타 네네인더스

처리중

염소측정
이석규 2026-03-13
1493747 생활용품 스카이샵 김동우 2026-03-13
1493744 유통 코코닥터 이수인 2026-03-13
1493743 유통 삼다수 홈페이지

처리중

허위광고
구영모 2026-03-13
1493742 생활용품 엄마토끼 아기토끼 이재준 2026-03-13
149374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3
1493740 기타 ROSE AND SHOE 로즈앤슈 박은 2026-03-13
1493739 생활가전 (주)유이테크 정미정 2026-03-13
1493737 기타 easyseler 최동석 2026-03-13
1493731 기타 마켓비

처리중

식탁
박영미 2026-03-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