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전산업무 마비로 인한 피해는 보상받을 수 없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전산업무 마비로 인한 피해는 보상받을 수 없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보라
  • 조회수 : 596회
  • 작성일 : 12-09-13 18:29:27

본문

9월 4일에 핸드폰을 구입했습니다.
그러나 통화품질에 문제가 생겨 이번주에 고객센터에 연락을 해서
개통취소가 가능하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대리점으로 개통취소를 하러 갔는데
청천병력같은 얘기를 들었습니다.

현재 지난 주말 핸드폰의 특가 판매로 인한 개통량 증가로 인해
KT측의 전산이 마비가 되어서
철회는 당장 가능하지만 KT로 원상복구를 해야하는데,
철회 기간이 15일이내로, 만약 담주 화욜까지도 전산 마비가 풀리지 않으면
제 번호는 없어지고 기계값 또한 제가 물어내야 한다고 합니다.

KT 고객센터에도 전화를 해서 그렇게 될 경우 어떻게 되는 거냐고 물어봤더니
그 전에는 전산이 풀릴것이라고만 얘기를 해주시고 만약 그 때도 안풀린다면
그로 인한 것은 KT의 책임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통신사들의 욕심으로 터무니없는 가격에 판 것까지는 그렇다고 칩시다.
그렇다면 전산이 마비가 되게끔 하여 다른 업무까지 차질이 생기게 해서는 안될텐데요.
전산의 마비가 그냥도 아니고 분명 과다 경쟁으로 인한 업무량의 폭발적인 증가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는 통화품질이 안좋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그대로 쓸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럴 땐 철회 기간이라도 늘려줘야 하는 것 아닌가요?
제 기종이 그 사이 단품이 되어서 교품도 안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철회 기간이라도 늘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꼼짝없이 불량폰을 쓰게 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5257 생활가전 홈솔루션 이정규 2026-03-19
1495256 생활가전 코멕스종합상사 차종효 2026-03-19
1495255 통신 KT 남궁서희 2026-03-19
1495254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박옥주 2026-03-19
1495252 통신 KT 유가람 2026-03-19
1495246 서비스 천재교육 송채현 2026-03-19
1495245 기타 의류판매 노은주 2026-03-19
1495244 기타 페이플 이건봉 2026-03-19
1495242 생활가전 다이슨 김종길 2026-03-19
149524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9
1495224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19
1495215 기타 마이오티티 백대홍 2026-03-19
1495178 생활가전 헤르젠(주) 박응식 2026-03-19
1495177 항공·여행 3.3 박혜미 2026-03-19
1495176 유통 쿠팡 박지영 2026-03-19
1495155 휴대전화 아이엠모바일 김정원 2026-03-19
1495144 식음료 쿠팡(맑은물김석원낫또) 정혜윤 2026-03-19
1495137 통신 아이엠모바일 김정원 2026-03-19
1495102 기타 대구 중구 남산롯데캐슬 센트럴스카이 관리사무소 이경희 2026-03-18
1495101 기타 쿠팡 조홍선 2026-03-18
1495096 기타 아이엔티플라 최서연 2026-03-18
1495090 유통 쿠팡 김동명 2026-03-18
1495088 생활가전 쿠쿠

처리중

인덕션
임승준 2026-03-18
1495087 기타 815로또

처리중

환불건
최용복 2026-03-18
1495086 식음료 오뚜기 송태윤 2026-03-18
1495085 생활용품 아크테릭스 조승주 2026-03-18
1495084 유통 쿠팡 황태영 2026-03-18
149508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8
1495082 생활용품 샤밍주얼리 문진숙 2026-03-18
1495081 생활가전 페인버리 조현아 2026-03-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