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 가전의 형편없는 서비스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E 가전의 형편없는 서비스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섭
  • 조회수 : 920회
  • 작성일 : 12-08-15 11:24:36

본문

GE 가전에서 구입한 냉장고 바닥에서 물이 흘러내려서  AS를 불렀습니다.
AS기사는 제상히터를 교환하면 된다고 해서 제상히터를 교환했습니다. 그리고 냉장고 뒤에서
필터를 가리키며 삭아서 필터도 교환해야 된다고 해서 했습니다.
그런데 냉장고 수리를 하면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전기차단기가 3번 이상 내려갔습니다.
AS기사는 수리가 다 되었다며 5년은 더 쓸 수 있다고 했습니다.
37만3천원을 카드결재했습니다.
그런데 그날 저녁 AS 전에는 잘 돼던 냉동이 안되는 것을 알게되었고 기사에게 전화를 걸어
냉장고 냉동이 안되니까 와서 보라고 했더니 다음날 아침에 온다더니 연락도 없고 오지 않아서
저녁에 전화를 했더니 다음날 아침에 다시 온다고 해놓고 또 늦는다는 연락도 없이 그날 저녁
6시에 왔습니다. 소비자를 이렇게 우롱해도 되는겁니까? 정말 더 황당한건
냉동이 안되니까 수리비 50만원을 더 내라는 겁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제상히터만 교환하면 된다고 했지않느냐고 하니까
자기가 점쟁이냐며 미안하다는 말은 없고 오히려 큰소리를 칩니다.
기가 차고 정말 분합니다.
그래서 수리비 37만3천원을 환불해 달라고 하니까 자기가 본사에 들어가서 연락준다는
사람이 함흥차삽니다. 그날저녁에 전화했더니 전화만 받고 아무말도 안하는것입니다.  그래서  끊고 다시
전화를 했더니 전화를 받지 않는 겁니다. 이런 취급을 받아야 합니까?
다음날 아침에 전화를 했더니 자재값 22만원만 환불된다고 하는데
이해가 안가서 몇차례 얘기했더니 출장비 2만원만 환불이 안된다는 겁니다.
멀쩡하게 작동돼던 냉장고를 고장내놓고 냉장고를 물어내라고 한것도 아닌데
기가 찹니다. 그래서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한다니까 전액환불을 해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본사에 보고하는 절차가 있어서 이달 안에 입금해 준다는 겁니다.
여러차례 속아서 믿음도 안가는데 자기네들 사정때문에 보름넘게 기다리라는 것은
무슨 경우입니까? 하루빨리 환불받을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직도 소비자를 우롱하는 GE 가전으로 또다른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냉장고 구입후 하자로 A/S받으면서 수리비까지 지급하셨는데 재자 하자가 발생하여 A/S접수후 방문도 지연하더니 과도한 수리비를 요구하여 그전 수리비 환불요청을 하셨는데 전애 환불을 해준다더니 바로처리를 하지않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734 금융 KB국민은행 권상호 2026-04-08
15007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8
1500722 기타 세나코리아 이태성 2026-04-08
1500720 식음료 (주)아리너스 두빼뺴다이어트 구다겸 2026-04-08
1500721 생활용품 KT 알파쇼핑(르까프) 김기철 2026-04-08
1500719 생활용품 르까프 김기철 2026-04-08
1500718 유통 11번가 채진환 2026-04-08
1500717 생활용품 나인그랩 9grab 이유비 2026-04-08
1500716 건설 서희건설 김선아 2026-04-08
1500713 유통 에이블리/미니스커트 김지현 2026-04-08
1500708 생활가전 SK인텔릭스 최은주 2026-04-08
1500703 생활용품 아이트로닉스 이현우 2026-04-08
1500702 기타 엔씨소프트

처리중

상담원
민선재 2026-04-08
1500697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영준 2026-04-08
1500695 기타 미래신용정보 김만복 2026-04-08
15006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8
1500693 서비스 로젠택배 김수빈 2026-04-08
1500690 항공·여행 제주항공 곽지효 2026-04-08
1500689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상원 2026-04-08
1500686 서비스 야핏 (야나두) 설은영 2026-04-08
1500683 식음료 코스맥바이오(주) 문형원 2026-04-08
1500675 항공·여행 선민투어/ 탐나오 김현민 2026-04-08
1500672 유통 롯데온 백미숙 2026-04-08
1500671 유통 안나키즈 최은주 2026-04-08
1500668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선아 2026-04-08
1500667 생활용품 조상태 2026-04-08
1500666 생활가전 교원 조소영 2026-04-08
1500665 유통 빅레그 유윤재 2026-04-08
1500664 자동차 엔진오일 정영규 2026-04-08
1500663 휴대전화 와우폰 양동효 2026-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