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 엘지 단말기 해외사용자에게 HDTV서비스 중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070 엘지 단말기 해외사용자에게 HDTV서비스 중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준한
  • 조회수 : 778회
  • 작성일 : 12-12-08 13:29:35

본문

지난 7월, 070 엘지 인터넷 전화기 미국에서 사용할려고 한국에서 등록하고 등록하기전 미국에서 사용가능하냐고 확인하고 모든 기능 사용하는데 문제 없다고 해서 들고왔는데 갑자기 일주일 전부터 HDTV 앱이 동작을 안하네요. 기계고장인가 하고 거의 매일 30분 이상 단말기 껴안고 이것 저것 눌러 보고 앱을 지워도 보고 해도 안되서 서비스 센터에 전화했더니 일주일 전부터 서비스 중단을 했다네요. 공지도 안띄우고. 그래서 왜 공지도 않띄우냐고 항의했더니 저작권 문제 때문에 국내사용자에게만 서비스하기로 했고 또 이 서비스는 원래 처음부터 국내에서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만 적용되는거라 해외사용자들에게 서비스 중단에 대한 공지를 할 필요가 없다고하네요.. 참나...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그럼 첨부터 HDTV서비스는 국내에서만 적용되는 서비스라고 인지를 시켜주거나 안내를 하거나 한적이 있나요...? 정말 어이없는 엘지 유플러스...인터넷 전화기는 계속 사용하긴 해야하는데 너무 화가 나네요.  이정도 서비스 정신없이 어떻게 글로벌 기업이라고 떠들고 다니는지 정말 어이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211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13
1521210 금융 한화손해보험 나영선 2026-06-13
1521209 생활용품 Sa2사이 양희지 2026-06-13
1521208 휴대전화 삼성전자 오원석 2026-06-13
1521207 식음료 BHC 이병건 2026-06-13
1521206 기타 한동타일 최재혁 2026-06-13
1521205 기타 플릿우드 (369-04-02526)사업자번호 김승수 2026-06-13
1521204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13
1521201 유통 service@gkkshop.com 이진선 2026-06-13
1521198 생활용품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박현혜 2026-06-13
1521196 생활용품 유튜브광고제품 에휴 2026-06-13
1521187 기타 야도헤어 도안점 이민지 2026-06-13
1521175 유통 현대홈쇼핑

처리중

반품
조영숙 2026-06-13
1521173 식음료 11번가 하얀만물사

처리중

광고내용
이신혜 2026-06-13
1521168 자동차 차담진 매매상사(부천시 송내대로 460 216호) 김성훈 2026-06-13
1521162 기타 도그마루보호소 부산화명점 정진철 2026-06-13
1521161 유통 11번가

처리중

센트럴몰
박수현 2026-06-13
1521160 자동차 1급김포 현대카독크(주) 송복규 2026-06-13
1521159 통신 SK텔레콤 이미정 2026-06-13
1521157 식음료 면식당 김영현 2026-06-13
1521156 유통 엘모즈

처리중

색상표기
오민옥 2026-06-13
1521153 기타 스토어도담 오인석 2026-06-13
1521151 기타 24시 셀프 빨래방 최성운 2026-06-13
1521144 유통 쿠팡 황도윤 2026-06-13
1521143 기타 (주)토리든 오화진 2026-06-13
1521142 생활용품 에스이(SE)컴퍼니 미선 2026-06-13
1521141 항공·여행 트립닷컴 박정흠 2026-06-13
15211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3
1521139 생활용품 테키라 오채은 2026-06-13
1521138 생활가전 캐리어에어컨 도민지 2026-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