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 K 브 로 드 밴 드 를 신 고 합 니 다.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 S K 브 로 드 밴 드 를 신 고 합 니 다.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미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2-10-23 12:27:12

본문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한다고 하였는데 전혀 해결은 물론이고,

계속하여 돈만 요구합니다.

다시한번 신고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디에 하소연이라도 하고싶은 심정으로 글을 씁니다.

저는 소비자로서 큰기업인 SK브로드밴드를 고발하고자합니다.

제가 인터넷과. 인터넷집전화를 SK 브로드밴드를 통해 가입하였고,

몇달 쓰다가 집안 사정상 이사를 가게되었는데 컴퓨터 문제로 사용할수가 없어서

부분정지 90일을 신청하였습니다. 그 당시 회사측에서는 90일 부분정지가 된다고 하여,

90일 이후엔 다른 착오없게 연락을 준다고 하였고, 3개월이 훨씬 지나 5개월지난 시즌에,

우리신용정보와, SK브로드밴드 측에서 전화와, 독촉 문자가 계속왔었습니다.

문자내용은 미납으로 발생한 요금이 있다고 하여, 금액을 수납하였고, 다 처리되었다고 했는데

그 다음날부터 우리신용정보와, SK  브로드밴드가 또 독촉문자와 전화가 왔었습니다.

저로서는 미납요금을 수납하였고, 착오가 있는것 같아서 우리신용정보에 전화를 하였는데.

SK 브로드밴드에서 넘어온 상황이라 SK 브로드밴드에 전화를 해서 해결해야하는문제라고하였습니다.

그래서 SK 브로드밴드에 전화를 하였더니,강제 해지가  되어 해지금과 위약금이 발생하여

수납을 해야된다고해서 저는 무척이나 당황스러워서 무슨 해지가 되었냐고하니까

본인이 저의 의사없이 , 그쪽에서는 누차 연락을 하였으나 연락을 피하고, 연락이 되지 않아 강제 해지를

하였고, 위약금과 해지금을 수납해야 된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해지가 된다는걸 우편물이나 전화나 문자 단 한통도 받지못하였는데

무슨 해지가 되냐고 물었더니. SK브로드밴드 측에서는 , 고객이 연락이 되지않으면  우편물이나.

전화나 문자를 보내지 않고도 강제 해지 처리를 하는게  SK브로드밴드 규정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런경우가 어디있냐며 SK ,브로드밴드 측에서는 상황설명을 하고

고객 입장에서 생각해줘야 하는게 아니냐고 물었고 해결을 하려고 전화를 한거였는데

SK 브로드밴드 측에서는 무조건적이게 해지요금과 위약금 발생한 요금만 납부 하라고 하였고,

SK 브로드밴드는 해결방법이 없으니 고객이 알아서 개인이 소비자고발센터에 문의 하던지

개인이 알아서 해결해야할 문제라고 계속 통화해봤자 더이상 해줄말도 해결방법이 없다며 무조건 끊으려고만 하였습니다.


답변도 채  듣지못하여 이렇게 소비자고발센터에 글을 씁니다.

SK 브로드밴드는 연락을 누차 하였다고 하였는데,  제가 동일한 번호로 문자나 전화가 많이 왔다면

확인을하여 그 당시 바로 해결을 하였을텐데 그쪽에서는 누차 연락을 주었다고하여

저는 그럼 고객에게 해지 통보를 알린다는 전화기록이나 녹음기록이 있나 물어보니

처음에는 있다고 하여서 그럼 저에게 확인을 시켜주라고 하니 상담원을 다른사람에게 연결시켜

나중에는 그런 기록은 전혀 없다고 하였습니다. 왜 처음에는 녹음기록이 있다고 하였으나 나중에는 말을

바꾸어 기록이 없다고 하는지 물어보니 그말에 대해서는 회피 하며 더이상 해줄말이 없으니 알아서 하라는 식

으로 말하며 ,SK  브로드밴드 규정이며 당당하며 이제까지 다른고객들도 마찬가지로 해왔다고하였습니다.

대체 SK 브로드밴드를 쓰는 고객들은 이런 경우에 대해서 어떤 방법으로 해결방안을 찾아야 하나요?

SK 브로드밴드는 고객 입장은 생각하지도 않고 당사 규정에 의해 처리만 하면 끝인가요? 억울합니다.

SK 브로드밴드는 기업이고 저는 개인이라 무시를 하는건지.. 정말 답답합니다.
 


 
 
담당자 12-10-22 15:09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645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6
1517644 기타 모모라움 하아 2026-06-06
151764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6
1517642 유통 카톡 톡딜 박재순 2026-06-06
1517641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6
1517640 생활가전 하이마트 봉선점 서유라 2026-06-06
1517639 생활가전 쿠팡 삼성전자 손현정 2026-06-06
1517637 기타 아정당 데일리클린 김석환 2026-06-06
1517636 유통 이든코리아 김강헌 2026-06-06
1517635 기타 지니어트 신희경 2026-06-06
1517634 기타 이사데이 김건아 2026-06-06
1517633 항공·여행 교원투어 기낙원 2026-06-06
1517632 기타 착한이사

처리중

콜센터
김연아 2026-06-06
1517631 생활가전 LG전자 임정희 2026-06-06
1517630 식음료 셀메디코리아 석재균 2026-06-06
1517629 생활용품 쿠팡 안명헌 2026-06-06
1517628 기타 아정당 이사 ajd.co.kr 홍병석 2026-06-06
1517627 식음료 농업회사법인 에피젠(주) 홍미연 2026-06-06
15176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6
1517622 식음료 밀라노톡스 홍혜원 2026-06-06
1517621 생활가전 쿠쿠전자 문봉희 2026-06-06
1517604 서비스 교원 손윤지 2026-06-06
1517593 생활가전 스카이라이프 이유민 2026-06-06
1517586 생활가전 LG전자 이시연 2026-06-06
1517582 기타 쿠팡 강나은 2026-06-06
1517580 유통 쿠팡 김영일 2026-06-06
1517579 기타 쏘카 윤지현 2026-06-06
1517569 기타 홍천비발디파크 문정이 2026-06-06
1517553 생활용품 sk 세탁 최유진 2026-06-06
1517518 자동차 아우디 민락 서비스센터 김창완 2026-06-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