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T2C라는 업체에서 보증금(3년후 나중에환불 해준다고 함,780,000원)을 내면 블랙박스를 공짜로 준다고 하기에 카드 결재를 하였읍니다. 그런데 3년이 다된 시점에서 전화가 오기를 이 회사를 인수 통합하였다고 하여 전화가 와서 하는 말이 회사가 인수 통합되어서 환불이 안된고 평창에 있는 콘도의 분양권을 대신 준다고 회사직원을 만나 보라하여 만나본 결과 "클럽밸리리조트"라는 회사 팀장(젊은사람)이 와서 하는 말이 분양권 등기비 380,000원은 등기비용으로 내고 보증금(일명 관리비)이라하여 2,975.000원을 12개월 무이자로 월 260,000원씩 내면 리조트 건물에 대한 등기가 나온다고 하면서 일순간 넘어 갈뻔하였읍니다. 현재 이런식으로 전에 가입하였던 350명을 일일히 찾아 다니며 혼란을 주고 있는 상태입니다. 제가 문의한 내용은 돈(780.000원)을 받을수 있나 하고요. 또하나는 선의의 피해를 다른 사람들이 볼수 있을것 같아 알립니다. 복사본 등기 권리증도 가지고 다니고 자기는 영업사원이 아니고 회사직원이라 하던군요. 그전 회사 전화 번호는 전화하니 없더라고요. 근데 그때당시 직원의 전화번호와 이름을 알고 있읍니다. 휴대폰은 사용을 하고있는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이름:박진원. 전화번호:010 -3103-4325번입니다. 그리고 회사직원이라하며 다니는 사람의 이름:김태형.
전화: 010-8674-7611. 등기보상팀 팀장이라함. 대표번호 : 02-542-0220. 02-488-7993번입니다. 홈페이지 :
www.cvresort.co.kr 입니다. 일명 클럽밸리리조트라합니다. 부탁드립니다